강원도 여행의 남은 마지막 사진인 '평창 이효석 문학관' 그리고 '양양 낙산사'입니다. 메밀꽃 필무렵이 워낙 유명하기도 해서 평창을 지나는 길에 들렀습니다. 낙산사 사진은 저번에 한번 올리긴 했었는데, 서로 다른 시기에 간 여행이기도 해서 중복되지 않는 것 위주로 추가했습니다.

먼저 평창 이효석 문학관입니다. 입구에는 메밀밭이 있기도 했습니다.



메밀밭을 지나 문학관으로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 봤습니다.















양양 낙산사입니다.





멀리 해수관음이 보입니다. 해수관음 밑의 전각(아마도 관음전 ??)을 통해 해수관음상이 보이게 설정되어 있네요.









동해를 바라본 풍경입니다.







의상대입니다.



해안 절벽을 따라 가면 나오는 홍련암입니다.









홍련암 근처 바위에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예전에 큰 불이 나서 낙산사가 불탔을 때의 사진을 전시해두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