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팰월드'는 수백 종의 신비한 생명체 '팰(Pal)'과 함께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팰을 포획해 동료로 삼고 전투에 참여시키거나 농사, 채굴, 벌목, 공장 생산 등 다양한 작업을 맡길 수 있다. 생존과 탐험, 몬스터 수집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게임 구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거점을 성장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게임은 자유도 높은 플레이를 지향한다. 팰을 육성하고 교배해 새로운 개체를 만들 수 있으며, 기지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최대 32명이 참여하는 멀티플레이 환경에서 협력과 탐험을 즐길 수 있다. 광대한 오픈월드에는 다양한 생태계와 던전, 강력한 보스가 배치되어 있으며, 활공, 탈것, 총기와 근접 무기 등 여러 이동 및 전투 수단을 활용해 모험을 이어간다.
2026년 정식 버전(v1.0)에서는 게임의 핵심 콘텐츠가 대폭 확장됐다. 새로운 지역 '선리치 군도(Sunreach Archipelago)'와 월드 트리를 중심으로 한 메인 스토리가 추가됐으며, 신규 팰과 장비, 레벨 상향, 기지 시스템 개선, 전투 밸런스 개편 등 출시 이후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포켓페어는 정식 출시와 함께 게임 가격을 유지하고, 40만 명이 아닌 4,000만*명 이상의 누적 플레이어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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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출시 팰월드, 다시 '100만 동접' 노린다
포켓페어의 팰월드가 10일 정식 출시 후 사흘 만에 스팀 동접 85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중입니다. 신규 지역과 팰 추가 등 콘텐츠 강화에도 가격을 동결해 접근성을 높인 결과입니다. 한편 13일에는 액션 로그라이크 어센드 투 제로가 정식 출시되었으며, 10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협동 호러 숲에서의 탈출: 막차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은 대규모 업데이트로 매출 순위가 상승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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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전성기 맞은 '팰월드', 스팀 동접자 85만 명 돌파
지난 7월 10일 정식 출시된 포켓페어의 '팰월드'가 출시 3일 만에 스팀 동시 접속자 수 85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 정식 버전은 신규 지역과 72종의 팰 추가, 스토리 개편 등 방대한 콘텐츠를 담았음에도 기존 가격을 유지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꾸준한 상승세에 힘입어 100만 명 돌파가 유력해진 가운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팰월드가 앞으로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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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게임즈, '팰월드' 정식 출시 기념 30% 할인 개시!
포켓페어의 오픈 월드 서바이벌 게임 '팰월드'가 2026년 7월 10일 버전 1.0으로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2024년 1월 얼리 액세스 이후 2년 반 만의 완성판으로, 신규 팰과 지역, 세계수 스토리가 추가되었습니다. 7월 24일 오전 2시까지 30% 할인 행사가 진행되며, PC와 PS5, Xbox에서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합니다. 개발사는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 진화된 최종판을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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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월드', 4000만 플레이어 달성...10일 정식 출시 앞두고 경사
포켓페어의 팰월드가 얼리 액세스 시작 2년 6개월 만에 누적 플레이어 4,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오는 7월 10일 PC와 PS5, Xbox 등에서 정식 버전 1.0을 출시하며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습니다. 한편, 7월 7일에는 초자연 라이프 시뮬레이션 문라이트 피크스가 스팀에 출시되었으며, 호타 스튜디오의 이환 또한 1.2 버전 업데이트와 함께 스팀에 정식 출시되어 신규 캐릭터와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