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BLIND삼국은 익숙한 삼국지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에 정체 추리와 마피아식 심리전을 섞은 게임입니다. 인사, 전쟁, 내정, 외교, 첩보, 일기토 등 삼국지 전략 게임다운 요소는 모두 갖췄지만, 가장 중요한 장수들이 모두 “가명”을 쓰고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플레이어는 등용한 인재의 본명, 능력치, 충성심을 처음부터 알 수 없습니다. 제갈량이라 믿고 삼고초려한 인물이 하후무일 수도 있고, 관우라 확신하고 태수를 맡겼더니 여포였을 수도 있습니다. 조사와 관찰, 배치 판단을 통해 숨겨진 장수의 정체를 추리하는 안목이 승패를 가릅니다.
매 판은 랜덤한 도시와 랜덤한 부하 장수 드래프트로 시작되어 로그라이크처럼 다른 천하를 만듭니다. 장료는 얻었지만 문관이 없거나, 마초가 나왔는데 내가 조조인 상황도 벌어집니다. 운과 추리, 전략이 뒤섞인 삼국지 매니아를 위한 색다른 전략 시뮬레이션입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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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간추린 뉴스] 운으로 도전하는 삼국지 '블라인드 삼국'
플로트릭이 개발한 신작 ‘블라인드 삼국’이 7월 14일 출시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장수의 정체를 모른 채 운에 기대어 전략을 세우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이 외에도 15일에는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와 ‘붕괴 스타레일’ 4.4 버전이, 16일에는 ‘덴샤어택!’이 출시됩니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네오위즈에 대해 향후 PC 및 콘솔 신작 6종의 성과가 중요하다고 분석했으며, ‘리그 클래식’은 7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신작 출시와 함께 게임 업계의 활발한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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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국지는 인재를 블라인드 채용으로 뽑는다
플로트릭은 턴제 삼국지 전략 시뮬레이션 '블라인드삼국'의 스팀 넥스트 페스트 특별 데모를 공개했다. 이번 데모는 기존 36턴까지 플레이할 수 있던 체험판을 50턴까지 확장한 버전이다. 50턴 데모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에만 제공되며, 행사가 끝난 뒤에는 다시 36턴 데모로 돌아간다. 플레이 가능 턴 수가 늘어나면서 이용자는 게임 초반을 넘어 세력 운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