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펙에서 목표는 익검 파티격(60~80%)입니다. 헥사 강화와 어빌리티는 천천히 할 생각입니다. 기존 테네링, 어웨이크링, 플라즈마 하트 세팅에서 22성 마이링, 18성 거공, 18성 언컨, 창벳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요.
  1. 이 계획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2. 그다음으로 시간 텀을 두고 '22성 칠흑 후 21성 에테르넬' 순서가 맞을지, 아니면 '21성 에테르넬'을 먼저 올리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3. 혹시 이 외에도 추가로 보완하거나 건드려야 할 부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