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7-05-24 14:38
댓글 :
126

[뉴스] KeSPA, 2017 실내무도 아시아 불참 "종목 선정 및 운영에 문제 있다"

김홍제(koer@inven.co.kr)


한국e스포츠협회는 24일 2017 실내무도아시아 경기대회 파행적 운영과 부적절한 종목선정에 대한 항의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009년부터 실내무도 아시아 경기대회 e스포츠 종목에 선수단을 파견하고, 2013년에는 국제e스포츠연맹(IeSF)과 함께 인천에서 열린 실내무도 아시아 경기대회를 주관했었다. 더불어 IeSF와 함께 OCA를 비롯한 투르크메니스탄 2017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조직위 등 국제 종합스포츠 경기대회 기구들과 아시아에서의 e스포츠 정식 스포츠화를 위해 공동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실내무도 아시아 경기대회와 아시안 게임에서의 e스포츠 종목운영과 관련하여 국제 스포츠 사회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부적절한 절차들을 확인하였기에 2017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불참과 아시아국가들과 연합으로 공동 대응해 나갈 것을 밝힌다"고 전했다.

이하 한국e스포츠협회가 밝힌 공식 입장의 전문이다.

한국e스포츠협회 입장 전문

한국e스포츠협회는 최근 발표된 2017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운영 관련 이슈에 대해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협회는 지난 2009년부터 OCA(아시아올림픽 평의회)가 주관하는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e스포츠 종목에 2년 연속(2009, 2013) 대표선수단을 파견하고, OCA에서 인정한 e스포츠 종목 정식 국제기구인 국제e스포츠연맹(IeSF)과 함께 2013 인천에서 개최된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를 주관한 바 있습니다.

더불어 IeSF와 함께 OCA를 비롯한 투르크메니스탄 2017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조직위 등 국제 종합스포츠 경기대회 기구들과 아시아에서의 e스포츠 정식 스포츠화를 위해 공동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러나 협회는 최근 발표된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와 아시안게임에서의 e스포츠 종목운영과 관련하여 국제스포츠 사회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부적절한 절차들을 확인하였기에 2017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불참과 아시아국가들과 연합으로 공동 대응해 나갈 것을 밝힙니다.

먼저, 2017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관련입니다. 협회는 OCA가 주관하는 2017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에서 e스포츠 종목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OCA, IeSF, 투르크메니스탄 조직위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왔지만, 지난해까지 투르크메니스탄 내 인터넷 인프라의 부족, 조직위 예산 부족 등의 이슈로 종목운영이 불가능 함을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OCA는 국제스포츠 종합대회인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와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운영을 해당 종목 정식인가 국제기구인 IeSF를 통해서가 아닌, 민간 기업인 알리스포츠와 함께 준비하겠다는 믿기 어려운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더불어 지난 주에는 정식 국가대표를 해당국가 협단체와 NOC를 거치지 않고 온라인으로 개인단위의 대회 참가신청을 받아 온라인 예선을 거쳐 대회를 진행할 것을 밝혔습니다.

일반적인 정식 국제스포츠 종합대회의 경우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서는 세부종목 선정, 각국 대표선발과 NOC 등록, IeSF 승인 등 정식적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를 위해 최소한 2~3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세부종목 선정은 아시아 다수 국가들이 참여 가능하며, 글로벌로 향후 2~3년 동안 우수한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조건 등을 아시아 각국 협회와 논의하여 최종적으로 IeSF 승인을 얻어 결정하지만 이번 대회는 그 어떠한 공식적인 절차도 진행하지 않고 세부종목을 선정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2017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에서는 아시아 권역별 참가 국가들의 e스포츠 저변에 대한 특성도 반영되지 않았으며, 기존 매달 획득 국가들에 대한 종목 배려도 없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e스포츠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도 포함되지 않는 등 파행적인 e스포츠 세부종목 선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각국 NOC는 국가체육회에서 인정한 해당 종목 협단체의 승인을 거치지 않은 선수에 대해 국가대표의 자격을 부여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OCA와 알리스포츠는 이러한 파행적인 대회 운영을 발표했습니다.

협회는 2017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참가신청과 관련하여 대한체육회(KOC)에 문의하였고, 대한체육회에서는 이미 참가종목 확정과 정식 국가대표 파견 계획이 완료되었기에 e스포츠 종목 선수들을 정식 국가대표로 파견할 수 없으며, 현재 확인한 바로는 e스포츠 선수들에게 정식 메달이 주어질 수 없는 상황이며, 투르크메니스탄 조직위 차원에서도 아닌 민간기업인 알리스포츠 사이트로 대회참가를 유도하는 전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일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협회는 이러한 상황들을 고려했을 때 우수한 한국 e스포츠 선수들이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로서의 자격과 권익을 보장 받을 수 없다고 판단하여 이번 대회에 대한 공식적 불참을 발표합니다.

다음으로 이번 대회의 대표선발 발표와 더불어 OCA가 언급한 아시아e스포츠연맹에 대해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협회는 IeSF 회원국이자 아시아 지역 멤버로서 지속적으로 IeSF 총회에서 아시아e스포츠연맹 설립에 대한 진행 내용을 확인해 왔습니다. 이미 아랍에미레이트(UAE)와 이란 협회에서 수년 전부터 아시아 e스포츠 연맹에 대해 준비해왔고 올해 다수 아시아 회원국들의 동참과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와 아시안게임 준비 발표와 동시에 민간기업인 알리스포츠가 자국 체육회로부터 인정받은 어떠한 아시아 협단체도 가맹하지 않았으며, IeSF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아시아연맹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국제 스포츠 종합대회를 운영하려고 함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관련 내용을 중국 e스포츠 주관 정부단체인 중화체육총국에서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비정상적인 일이었음을 이미 확인했습니다.

더불어 알리스포츠는 지난 1년여 동안 IeSF와 협력해 글로벌 e스포츠 발전을 위한 MOU를 유지해왔던 파트너였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이슈는 국제스포츠사회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향후 아시아에서 정식 e스포츠화 추진하고 e스포츠의 아시안게임 진입을 이루어나가는 데 큰 위협이 될 사항으로 생각되어 이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협회는 이에 지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에 지속적으로 대표선수단을 파견하며 아시아의 정식 e스포츠 발전에 함께 노력해온 몽골, 베트남, 이란, 중국 등 아시아 회원국들과 함께 이번 2017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불참을 정식적으로 발표하고, 아시아의 e스포츠 정상화를 위해 OCA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협회는 IeSF 회원국이자 정식 아시아 멤버 국가로서 향후 관련 이슈들의 정상화를 위해 IeSF 사무국과 IeSF 산하 아시아 멤버들과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며 한국 정부와 대한체육회를 통해 스포츠외교적 대응도 적극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SNS 공유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전체 리포터 215개 등록됨 (2017-06-24 ~ 2016-12-23)

[돌발포토] '6년의 기다림 vs 6회의 간절함!' 2017 GSL 시즌2 결승전 풍경기
포토뉴스 | 남기백 (Juneau@inven.co.kr) | 2017-06-24 21:04
소나기가 내리는 24일의 오후, 강남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7 핫식스 GSL 시즌2(이하 GSL) 결승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결승의 주인공은 고병재 선수와 어윤수 선수. 두 선수 모두 GSL 무대에서 잔뼈가 .....
[GSL 결승] '구미호' 고병재 "블리즈컨 우승까지 계속 노력할 것"
경기결과 | 김홍제 (koer@inven.co.kr) | 2017-06-24 20:57
고병재가 데뷔 이후 첫 GSL 우승을 차지했다. 6년 6개월 만에 이뤄낸 감격적인 순간이었다. 고병재는 오후 6시부터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7 핫식스 GSL 시즌2' 결승전에서 고병재가 어윤.....
[GSL 결승] 6년의 기다림 고병재 VS 6번째 우승 도전 어윤수 [1]
게임뉴스 | 김홍제 (koer@inven.co.kr) | 2017-06-24 00:16
▲ 출처 : 아프리카tv 24일 오후 6시부터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7 핫식스 GSL 시즌2' 결승전 고병재과 어윤수의 대결이 펼쳐진다. 우승에 목마르지 않은 선수가 어디 있겠느냐만, 지금껏.....
[뉴스] 간절함의 대결! 2017 핫식스 GSL 시즌2 결승전 오는 24일 진행 [1]
게임뉴스 | 이시훈 (Maloo@inven.co.kr) | 2017-06-23 11:38
'2017 핫식스 GSL 시즌2' 결승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5차례 준우승의 한을 풀고자 하는 어윤수(soO)와 생애 첫 우승을 꿈꾸는 고병재(PSISTORM Gaming_GuMiho)가 맞붙으면서 많은 스타크래프트 II .....
[SSL 승강전] 김도우, 변현우 꺾고 프리미어행 마지막 티켓 획득!
경기결과 | 이시훈 (Maloo@inven.co.kr) | 2017-06-22 22:16
22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7 SSL 승격강등전 2일 차 최종전 경기에서 김도우가 변현우를 2:0으로 꺾고 SSL 프리미어 진출에 성공했다. 김도우는 전성기를 상기시키는 뛰어난 수비력과 운영으.....
[SSL 승강전] 속도의 조성주, 김도우 격파하고 프리미어 잔류
경기결과 | 이시훈 (Maloo@inven.co.kr) | 2017-06-22 21:07
22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7 SSL 승격강등전 2일 차 승자전 경기에서 조성주가 김도우를 2:0으로 꺾고 SSL 프리미어 잔류에 성공했다. 여명에서 펼쳐진 1세트, 김도우가 예언자 트리플에 이은.....
[뉴스] '준우승 한풀이' 어윤수 vs '생애 첫 우승' 고병재, GSL 시즌2 챔피언은? [1]
게임뉴스 | 신연재 (Arra@inven.co.kr) | 2017-06-22 10:29
어윤수가 다섯 번의 준우승 끝에 첫 GSL 우승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볼 수 있을까. 이에 맞서는 고병재도 데뷔 첫 우승을 위해 경기에 나선다. 아프리카TV는 오는 24일(토) 오후 6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뉴스] 트위치-블리자드 e스포츠 콘텐츠 손 잡다. '트위치 프라임' 특전 발표 인기기사 [19]
게임뉴스 | 장민영 (Irro@inven.co.kr) | 2017-06-21 10:14
트위치(Twitch)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가 앞으로 2년 동안 이어질 양사간 협력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미국을 넘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지역에 해당되며, 트.....
[SSL 승강전] 대박 터뜨린 백동준, 조성주 2:0 완파하고 프리미어 진출
경기결과 | 이시훈 (Maloo@inven.co.kr) | 2017-06-19 22:21
19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7 SSL 승격강등전 최종전 경기에서 백동준이 조성주를 2:0으로 꺾고 SSL 프리미어 승격에 성공했다. 여명에서 펼쳐진 1세트, 백동준이 조성주의 병력을 정지장 수호.....
[SSL 승강전] 침착한 수비 돋보인 박령우, 조성주 꺾고 프리미어 잔류 성공
경기결과 | 이시훈 (Maloo@inven.co.kr) | 2017-06-19 20:59
19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7 SSL 승격강등전 승자전 경기에서 박령우가 조성주를 2:1로 꺾고 SSL 프리미어 잔류에 성공했다. 뉴커크 재개발 지구에서 펼쳐진 1세트, 조성주가 3병영 사신 전략.....
[뉴스] 'SSL 시리즈 승강전' 패스트 레인, 19일과 22일 양일간 진행
게임뉴스 | 신연재 (Arra@inven.co.kr) | 2017-06-19 14:04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스타크래프트 II.....
[뉴스] 2회 연속 결승 도전하는 어윤수... GSL 4강, 14일부터 시작 [5]
게임뉴스 | 심영보 (Roxyy@inven.co.kr) | 2017-06-14 10:07
아프리카TV는 14일, 1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7 핫식스 GSL 시즌2 코드S(이하 GSL 시즌2)' 4강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4강전으로 GSL 시즌2 결승전에 오를 두 명의 주인공이 .....
[돌발포토] 말 그대로 '이노베이션'! 2017 진에어 SSL 프리미어 결승전 풍경기 [2]
포토뉴스 | 박채림 (Ttipi@inven.co.kr) | 2017-06-10 22:12
10일 토요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2017 진에어 SSL 프리미어 시즌1의 결승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승을 향한 마지막 승부를 펼치게 된 두 선수는 테란 '이노베이션' 이신형과 저그 '솔라.....
[SSL 프리미어] '혁신' 이신형, "생각지도 못했는데 우승해서 기쁘다" [1]
경기결과 | 이시훈 (Maloo@inven.co.kr) | 2017-06-10 22:03
10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7 SSL 프리미어 결승전에서 강민수와 이신형이 격돌했다. 2세트부터 이신형의 압도적인 경기력이 살아났다. 이신형이 전략과 운영을 적절하게 선보이며 내리 네 세트.....
[SSL 프리미어] 이신형, 혁신적인 전략으로 강민수 4:1로 압도하고 우승 [1]
경기결과 | 이시훈 (Maloo@inven.co.kr) | 2017-06-10 21:22
10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7 SSL 프리미어 결승전에서 강민수와 이신형이 격돌했다. 1세트는 강민수가 참신한 운영으로 승리했지만, 2세트부터 이신형의 압도적인 경기력이 살아났다. 이신형이.....
[뉴스] 2017 실내 무도 아시안 게임 마지막 종목은 '킹 오브 파이터즈' [35]
게임뉴스 | 심영보 (Roxyy@inven.co.kr) | 2017-06-09 21:29
2017 실내 무도 아시안 게임 마지막 종목으로 대전 격투 게임인 킹 오브 파이터즈가 채택됐다. 아시안 올림픽 평의회(OC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e스포츠 세부 종목의 마지막 종목으로 킹 오브 파이터.....
[뉴스]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시즌2' 예선전 참가 접수 개시
게임뉴스 | 이시훈 (Maloo@inven.co.kr) | 2017-06-09 15:02
- ‘SSL 챌린지 시즌2’ 출전을 위한 예선전 오는 18일 진행 예정 - 9일부터 오는 15일까지 ‘SSL 챌린지 시즌2’ 예선전 참가 접수 진행 - 1차 예선 12명 선발 후 최종 예선에서 4인 1조 듀얼 토너먼트.....
[뉴스] 이신형 vs 강민수 격돌! '진에어 SSL 2017 시즌1' 결승전
게임뉴스 | 이시훈 (Maloo@inven.co.kr) | 2017-06-09 14:56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는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StarCraft 2: Legacy of the Voi.....
[SSL 프리미어] 2회 연속 우승 도전하는 강민수, "가장 중요한 것은 판짜기" [1]
경기결과 | 이시훈 (Maloo@inven.co.kr) | 2017-06-01 22:17
1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7 SSL 프리미어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강민수가 한지원을 풀세트 접전 끝에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강민수는 위기의 상황에서 침착하게 돌파구를 찾으며 강적 한.....
다음 6개월   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12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인벤커뮤니케이션즈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배혜농 | 편집인: 이동원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9, 17층 1701호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