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벤팀

인벤은 지금..

인벤 명함이 5년만에 바뀌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벤에 서식하고 있는 Vito입니다.


이번에 인벤 직원들의 명함이 입사 이래로 처음 바꼈습니다. 큰 소식은 아니지만 나름 자랑이
하고 싶어 근질근질하던 차에 이렇게 '우리는 인벤팀' 코너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 짜잔! 이번에 바뀐 명함을 전격 공개합니다.




이전에는 녹색으로 명함의 색이 모두 같았지만 이번에는 나름 사내 직책에 따른
차별화가 있었습니다. 사장님을 포함해 임원진은 빨간색을,
팀장급은 푸른색을 사용하고, 일반 직원들은 원래의 녹색을 사용하게 됩니다.

색이 좀 이쁜가요? 전 개인적으로 푸른색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크크



▲ 아! 개발팀은 독특하게 오렌지색입니다. 이것도 끌리는...




기존 명함과의 또 다른 차이는 재질에 있습니다.

원래 명함도 마치 트럼트 카드를 연상시키는 플라스틱 재질이어서 어딜가서 드려도
항상 주목을 받아왔으며, 기자간담회 같은 행사 때 추첨함에 명함을 넣으면 당첨 확률이
급상승하는 혜택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바뀐 명함은 내부에서도 의견이 분분하지만 "특수 종이에 코팅 된" 재질으로 일단 보고 있습니다.;



▲ 좌측이 구 명함, 오른쪽이 이번에 바뀐 명함입니다.
종이에 코딩된 재질, 특유의 오돌도돌한 표면이 느껴지시나요?




색상과 재질 뿐 아니라 내부 디자인도 살짝 바꼈습니다.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등을 우측 정렬해 좀 더 알아보기 편하도록 했고
최근 추세에 맞춰 원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트위터' 아이디까지 명함에 넣었습니다.


일부 직원들은 한번에 휴대폰이나 주소록에 등록하실 수 있도록 명함에 QR 코드를
포함하기도 했는데 과연 잘 활용될 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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