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벤팀

인벤은 지금..

인벤의 강남 스타일~!! 새로운 인벤 강남Office를 소개 합니다

▲ 가산디지탈단지에 위치한 인벤 본사


인벤과의 첫 만남이 시작된 4월 26일. 들뜬 마음으로 가산을 찾았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시작과 꿈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하며,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가던 그날의 설렘은 아직도 뚜렷이 기억납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 첫날의 낯섦은 사라지고 인벤 가족들과 웃음에 취해 보내왔던 순간들. 봄의 선선했던 기운은 사그라지고 뜨거운 여름을 맞이하며, 인벤의 꿈속에 나만의 자리를 피어갈 무렵.

사장실까지 철거했지만 60여명의 인원들이 상주하기에는 비좁은 사무실, 더구나 새로운 인벤팀을 모집하는 중이라 인원은 더 불어날 예정이었습니다. 때문에 과감한 결단! 실력있는 개발자들의 밀집지역이라 불리는 강남 선릉역 주변으로 사무실을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공채]새로운 인벤팀을 모집합니다!

이제껏 함께 동고동락하며, 삶을 공유하고 뜨거운 햇살을 함께 나눠왔지만 꿈을 위해 헤어저야 하는 인벤 가족들. 멀리 떨어지더라도 메신저를 이용해 공간을 뛰어넘어 삶을 공유하는 인벤이기에 그리움과 슬픔은 뒤로하고 더 나은 환경에 적응하며, 더 큰 꿈을 꾸기 위해 강남에 위치한 새로운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인벤의 새로운 출근지


선릉역 5번 출구에 위치한 사무실은 멀다면 멀겠지만, 마음만은 강남 스타일로 살아온 저희에게 고향 같은 곳이었습니다. 평소 출근하던 날보다 편하게 옷을 차려입은 Vito 팀장님과 Karp 기자는 마치 강남에 15년 이상 살아온 사람처럼 보였는데요. 겉모습은 이렇게 보여도 새로운 보금자리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 차 있답니다.

▲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새로운 사무실을 만나러 갑니다!


강남 스타일의 세련된 건물은 우리를 우습게 볼 수 있지만, 자신감과 열정으로 가득 차 있는 인벤이기에 6층에 있던 엘리베이터를 1층까지 호출했습니다. 이제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을 누르면, 새로운 보금자리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두근거렸던 심장은 비트박스와 같은 빠른 리듬으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5층에 도착한 엘리베이터가 문을 열어주자 Vito 팀장님의 발걸음이 긴장감에 느려졌는데요. 아무튼, 한결 가벼운 마음에 신이 난 젊은 기자들은 앞다투어 들어가기 위해 팀장님을 재촉했습니다.

"팀장님.. 문좀 열어주세요 !"


▲ 사무실에 들어오자 바로 보이는 선반으로 장식된 벽면

▲ 앞으로 업무를 보게될 공간, 제자리는 어디입니까 팀장님!

▲ 깔끔하며, 새련된 강남 스타일 사무실

▲ 쉼터가 만들어질 자리는 사무실 가장 아늑한 공간입니다


사무실에 들어오자 행복함이 묻어나는 함성이 터졌습니다. 이미 인테리어가 일정 단계 완료된 사무실이기에 텅 비어있는 황량한 사막과 같은 느낌보다 아늑함이 느껴졌거든요. 벽면을 장식한 수납장은 인벤만의 스타일로 가득 찰 것이고 아직 비어있는 공간은 사장님의 인테리어 감각과 팀장님의 순박함으로 한가득 차있을 생각에 흥분되기 시작했습니다.

"팀장님... 빨리 꾸며봐요! 인벤만의 강남 스타일!"


▲ 청소부터 깔끔하게! 큰 키로 구석구석 청소하는 Karp 기자

▲ 회의실 한켠에 자리를 잡고 사무실에 필요한 물품을 체크하는 팀장님


인벤의 젊은 기자들은 팔소매를 걷고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일할 공간을 직접 만들어 나가는 즐거움! 땀은 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왔지만, 앞으로 펼쳐질 인벤의 꿈과 미래를 생각하니 고통은 사그라지고 열정만이 남았습니다. 20대의 열기를 쏟아 천천히 완성되어 가는 인벤의 새로운 보금자리. 흐르는 땀방울만큼 가득 채워져 가는 사무실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가 입가에 번졌습니다.

Vito : "열심히 일한 당신! 시원한 바깥 바람좀 만나러 가볼까요!"


▲ 답답함을 한번에 날려줄 옥상! 햇살은 뜨거웠지만...

▲ 인벤의 빌딩이 생기는 그날을 생각하며, 대리만족


닷새 동안의 작업을 끝내고 완성된 'Inven 강남점'. 아직 부족한 모습이 많지만 앞으로 인벤을 찾아주실 많은 분과 함께 채워나가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사무실이 만들어졌습니다. 팀장님의 순박함만 느껴지던 사무실은 사장님의 손끝에 꽃을 피워 다양한 색상이 한대 어우러졌는데요. 인벤의 새로운 도전을 알리는 'Inven 강남점'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하나! 둘! 셋! 'Inven 강남점'을 소개합니다~~짝짝짝"


▲ 환영합니다! 'Inven 강남점'입니다


인벤 가족들이 그려져 있는 칠판(?)은 사장님을 중심으로 'Inven 강남점' 가족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미대 출신으로 회의시간에 항상 팀원들 얼굴을 그려주던 Karp 기자. 숨겨왔던 실력을 선보이며 인벤의 시작을 꾸며주었는데요. 이목구비로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는 게 함정입니다. 그래도 저기 얼굴에 묘한 색상이 느껴지는 인물은 누군지 알겠네요.

▲ 인벤을 찾아주실 모든 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

▲ 사장님의 센스와 Vito팀장님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입구


인벤을 찾아주실 모든 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공간. '당신이 꿈꾸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Vito 팀장님의 아이디어입니다. 지금은 빈 공간이 많아 썰렁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득 채워질 것을 생각하니 벌써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직 비어있는 공간이 많습니다. 많이들 찾아와 주셔서 얼굴 도장 좀 박아주세요. 그리고 함께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 나갑시다!

"꿈꾸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사람들을 찾습니다. 와서 얼굴 도장좀!"


[공채]새로운 인벤팀을 모집합니다!

▲ 누구나 자리 잡으면 눕게되는 편안한 쉼터

▲ 어느집 냉장고도 부럽지 않은 저곳은 보물로 가득차 있습니다

▲ 당신의 입과 배를 책임질! 인벤의 새로운 쉼터

▲ 사장님의 사랑으로 매일 채워지는 냉장고!


입구를 지나 (좌)로 방향을 틀면 바로 볼 수 있는 'Inven 강남점' 쉼터입니다. 소파는 180cm의 장정들도 누울 수 있고 쿠션의 능력치가 월등히 높습니다. 앉아보면 눕고 싶고 누워보면 자고 싶은... 사진을 찍으면 창가에 스며드는 햇살과 분위기 있는 벽돌 인테리어, 고급스러운 소파의 분위기에 휩쓸려 엄청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벤의 먹거리를 저장하는 냉장고는 그 어떤 보물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헛개차로 가득 차 있는 속을 보고 있으면 숙취는 물론 피부까지 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 외, 수납공간 어디를 열어봐도 먹거리만 나온다는 것! 명심하세요.

▲ 통로를 따라 편집장님 자리로 이동하겠습니다!

▲ 깔끔함으로 마무리된 이곳, 편집장님이 일하고 계십니다. 쉿!


"이곳은 편집장님께서 업무를 보시는 공간입니다. 빈자리를 채워줄 분을 조만간 찾을 예정입니다. 편집장님의 무용담에 귀를 기울이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 조용히 회의실로 이동하겠습니다"


▲ 장정 30명이 들어와도 빈공간이 남는 회의실


모두가 둘러앉아 웃으면서 일과를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미닫이창을 이용해 2개의 공간으로 분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장정 30명이 와도 빈 곳이(?) 남을 만큼의 넓이를 자랑합니다. 공간이 많이 남아 어색하기도 하지만, 조금씩 채워질 회의실을 생각하면, 넓다는 생각보다 적당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바쁘게 일하는 그들! 조용히 살펴보겠습니다


"자 이제 인벤 가족들이 지내는 비밀스러운 공간을 공개합니다. 업무중에 몰래 찍어왔습니다!


▲ 트리님의 주도하에 꾸며진 인벤 스타일!

▲ 몬헌 인벤의 '막시무스30'님이 주신 선물로 한켠을 장식했습니다

▲ 사장님의 감각이 느껴지는 공간


인벤 피규어의 제왕 트리님께서 직접 꾸며주신 공간입니다. 원피스는 물론 각종 게임과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 등 다양한 영웅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앗! 그러고 보니 몬스터헌터 인벤의 '막시무스30'님이 주신 앨범 선물도 보이는군요. 인벤 가족들과 함께하는 트리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오덕(?)스럽지만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사무실 한쪽 한편의 그림과 야자수, 새하얀 장식장으로 완성된 이곳은 사장님의 정성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그저 수납장과 창가의 햇살로 완성되었던 소외당한 자리가 사장님의 손끝에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어느 분이 될지 모르겠지만, 저곳에 앉을 당신이 부럽습니다!

▲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곳! 라면도 먹는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회의실(?)입니다. 그 어느 곳보다 의사소통을 중요시하는 인벤은 자기 자리에 앉아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지만, 편안히 음식을 먹거나 음료수를 먹으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원하는 글을 쓸 수 있답니다.

인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모두 둘러봤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고 비어있는 곳도 많은데요. 앞으로 조금씩 채워나가며, 인벤만의 강남 스타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글을 만들 수 있는 공간. 'Inven 강남점'이었습니다.


'당신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인벤! 잘 부탁드립니다





한편, 가산에 위치한 인벤 사무실도 새로운 기자들을 만나기 위한 공사가 한창입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일단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당신의 꿈과 열정이 필요합니다. 인벤과 함께 꿈을 이뤄갈 재치있고 끈기있는 분은 주저 없이 찾아와 주세요!

[공채]새로운 인벤팀을 모집합니다!

▲ 가산 디지탈단지 본사 오피스도 지금 새로운 기자들을 맞기 위해 현관부터 공사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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