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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인벤 호프데이' 개최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우리는 인벤팀'입니다.

인벤에서는 지난 3월 13일 방송 스튜디오 오픈 겸, 게임업계 관계자분들을 모시고 '인벤 호프데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딱딱한 간담회 행사가 아니라 게임업체 홍보를 담당하시는 분들을 초대해 간단하게 맥주 한잔 하면서 인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였는데요. 역시 '게임'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모여서 그런지 분위기가 아주 후끈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약 160여 명이 업계 관계자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셨는데요. 그 흥겨웠던 현장을 인벤이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인벤 호프데이 행사 영상]


행사 시작은 오후 6시. 행사 준비를 위해 인벤 기자들과 스텝들이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준비된 행사에 참석만 하다가 이렇게 직접 준비해보니 기분이 새로웠는데요. 행사 시작을 위한 사전 리허설부터 인벤 회사 소개 가이드 시뮬레이션까지 준비할 게 많아 아침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참석자 분들에게 드릴 상품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


[▲클래식한 디자인의 카드홀더, 참석자 전원에게 배포되었습니다]


[▲짜잔! 맥북에어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


인벤 호프데이 본행사는 강남 오피스 건물 1층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위치가 가까운 이유도 있었지만 여기 치맥이 또 이 부근에서는 일품이거든요. 한참 세팅을 하고 있는데 게임업체에서 축하 화환이 왔다고해서 냉큼 1층으로 내려가봤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블리자드에서 깜짝 화환을 보내주셨네요]


[▲믿고 보는 블리자드급 센스ㅋ]


[▲손님분들 목에 걸어드릴 명찰도 다 뽑아놨고요]


[▲등록 절차는 재무팀 민즈님과 사업팀 레아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1층 본행사장으로 들어가니 방송팀 리허설이 한창입니다. 방송팀에서는 이날을 위해 여러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특히 '셀카 인증샷' 이벤트는 방송용을 위해 개발팀에서 사진 룰렛 프로그램까지 개발해서 모두를 놀라게했습니다.

[▲안에서는 방송팀에서 사전 리허설이 한창이네요]


[▲12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호프집 내부입니다]


[▲근사한 현수막 부착도 완료했고요]


[▲행사 시작까지 출출한 분들을 위해 간식 세팅도 마쳤습니다 ]


오후 5시 30분, 행사 시작 30분 전이지만 벌써부터 오신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등록 절차를 마치고 새롭게 강남 오피스로 확장 이전한 '인벤 방송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한 회사 소개와 함께 방송국 가이드가 이루어졌죠.

[▲손님들에게 상품을 건내 드리고 사무실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셀카 인증 이벤트를 위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네요]


자! 여기가 바로 강남 오피스로 이전한 '인벤 방송 스튜디오'의 모습니다. 이곳은 다른 오피스와 다르게 Ssizz 사장님께서 전반적인 사무실 디자인 설계부터 소품 하나까지 일일이 챙기시면서 인테리어 하셨는데요. 저도 공사 중일때 몇번 들여다보기는 했는데 이렇게 완성해서 보니 같은 건물의 사무실이 맞나 싶을 정도로 확 변해서 놀랐습니다.

[▲ 3월 인테리어가 완료된 인벤 방송 스튜디오의 모습]


[▲지난 2월 인벤 방송 스튜디오 공사가 한창일 때 모습입니다]


[▲소품 하나하나 신경쓴 티가 역력합니다]


[▲휴게실도 예쁘게 꾸며져 있네요]






[▲인벤 방송을 보신 분들이라면 눈에 익을만한 게스트 룸입니다]


인벤 강남 오피스 탐방이 끝나자 삼삼오오 호프집으로 모였습니다. 모두들 그 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하느라 이야기 꽃이 활짝 피었는데요. 서로 다른 게임사에서 일하지만 오늘만큼은 '게임' 이야기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120석 규모의 호프집은 벌써 가득찼습니다]


[▲방송팀 아츠팀장님과 이기민님이 행사 진행을 맡았습니다]




[▲여기저기 셀카 이벤트를 참석하기 위해 바쁜데요]


[▲사진만 찍어서 올리면 경품에 응모가 되기 때문이죠 ]


[▲기자들도 한명씩 자리를 착석해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주문만 시키면 무한 리필되는 다양한 메뉴들 ]


여기에 참석하신 분들은 대부분 게임업체 홍보팀 분들인데요. 같은 업계 종사자이지만 사실 모두 함께 모여서 얼굴보는 일이 많지는 않습니다. 어찌보면 경쟁사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날 자리가 더 특별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끔 치열하게 경쟁하는 일도 있긴하지만, 모두 '게임'을 좋아하고 사랑해서 모인 사람들이니까요.





[▲방송팀의 귀염둥이 라오칭님이 벌써 한자리 차지하고 먹고 있네요]


[▲기념 사진도 찰칵]


[▲행운의 맥북에어는 과연 누가 받았을까요]


[▲퀴즈이벤트는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모두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즐겼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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