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벤팀

인벤은 지금..

아이폰 열풍! 인벤팀에 아이폰 영업사원이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인벤에는 기자로 위장한 영업사원들이 있습니다.


자신은 절대로 해당 회사와 관계 없다고 극구 부인하고 있지만,
이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신용카드 할부 고지서를 움켜쥐고 괴로워하는 선량한 인벤 직원들이 보입니다.


문제는 판매를 당한(?) 직원들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괴로움을 덜고자 선량한 먹잇감을 찾아 헤메는 또 다른 영업사원으로 변신합니다.
마치 감기 바이러스처럼 영업사원은 늘어만 갑니다.


그들은 '게임기자에게 게임기는 필수'라는 감언이설로
2008년 닌텐도DS를 팔아치웠고,
2009년 초에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를 팔아치웠습니다.


그리고..


2009년 11월 말 아이폰이 오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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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로라면 머지 않아 왓스앱으로 채팅하는 사내 문화가 조성될지도??? ]






현재 인벤에는 8명이 아이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그 8명은 9번째 영업사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인벤 영업사원(?)의 활동 영역은 인벤 뿐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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