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도 4턴 보급로였었는데 지나갑니다를 당해버린 어이없는 실수때문에 중도결산


어제부터 진행한건 7턴 보급로네요


이제 지령이 없어서 못돌아요 아ㅋㅋㅋ


기회가 왔을때 잡는것도 실력이라 생각하는지라 뭐가 됐던 내 한계는 여기까진 갑다라고 뼈저리게 통감했습니다






아마 큰 변수 있는거 아닌 이상 인백 들거같은데


미묘한게 여기 유저도 진짜 인백 들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아봤자 30~50명 정도고 나머진 들면 좋고 아니면 말고 느낌이 강한거 같아서 


들어봤자 그닥 성취감은 없을거 같습니다



한 1~2년 전쯤 사람 좀더 많았을때였으면 달랐을까요






뭐가 됐던 소전 시작하고 처음 히든 맛본 날부터 소전에서 하는 모든 행위는 궁극적으로 히든을 하기 위해서 


-꽃밭때 랭킹 정해진 이후에도 히든 돌거나 이번에 점수 내고도 계속 했던거 보면 말 그대로 점수 상관없이 히든 그 자체에 의미를 두고 겜플레이를 했는데


이제 할만큼 했으니 살짝 편하게 하려고 하는데 제 성격상 그게 될런지?


뭔가 마무리가 이상한데;





쨌든 바이바이 편극광


다들 수고하셨슴다








노동요


키리탄 폿포 탄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