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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01:09
조회: 792
추천: 1
오버워치 존망 여론오버워치는 쇠락할 것입니다. 물론 수년 후에.
이슈가 되고 있는 ? 각종 문제를 짚어봅시다. 1. 메타 고착화 문제 : 네 다음 밸패로 새 메타가 뜨면 다시 접속해서 게임할 사람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어차피 스토리, 이벤트, 세계관 등 디테일에 신경 많이 쓰는 회사이니 만큼 재빠른 A/S는 기대하지 마세요. (기대는 자유, 하지만 바라는 대로 해줄리 X) 2. 경쟁전 매너 문제 : 한국에서 서버열고 온라인 경쟁 게임은 전제 조건이 똑같습니다. 이또한 훌륭한 A/S는 1번과 같은 사유로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떠들어도 불평 불만에 그치고 실효성이 없을 거라 단언합니다. 잘 아는 지인과 그룹큐, 채팅 보이스 차단 등으로 충분히 혼자 보완 가능한 부분도 있음. 3. 실제 점유율 : 해외계정 접속 조건 강화 패치 이후로 PC방 점유율은 거의 똑같습니다. 20퍼 초반이고 이 게임이 초기 구매비용을 들여(패키지 게임)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실 점유율은 더 훌륭합니다. 롤 같은 분식, 아니 부분 유료화 온라인 게임과는 절대 비교는 당연 불능. 4. 그냥 노잼 : 네. 출시 후 1년이 넘어서 똑같은 패턴에 지루해 하는 사람이 많이 생기고 있죠. 티어 또한 고착화 되고 계층화 되면서 고인물 게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해결책은 그냥 지겨우면 접으시면 됩니다. 본업에 충실하든 다른게임하면 그만. 게임의 본질을 생각하면 4번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가장 멍청한 사람일 겝니다. 결론 ) 넵, 존망 여론 = 징징충 들이라는게 팩트입니다. 추신 ) 유명 개인 방송인들이나 프로게이머 얘기를 어줍잖게 믿지마세요. 어중이 떠중이 됩니다. 게임의 존망에 진짜 사활이 걸린건 주식회사 블리자드입니다.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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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pi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