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씨는 이제 해방시키려고 사탕27개째 준비했고,
디씨는 제씨보다 정을 못받아서 살살 강화만 하는 중이예용.

비록 보람은 있지만, 둘 키우는것도 힘들게 느끼는데 셋 이상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대단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