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지금까지 읽은 라노벨중 가장 재미있지않았나싶습니다

애니에나온 벨과 싸운 그 미노타우로스가 혼자서 로키파밀리아 간부
3~5(티오나 티오네 베이트 아이즈 가레스) 명과 싸워도 밀리지않을만큼 강해져서 자신의 유일한 라이벌인 벨과 재대결하기위해 지성을 가진 몬스터로 다시 환생?태어?났다(제노스)
라는 설정이 마음에드네요

미노타우로스가 아마 LV.7나 LV.6 후반 정도 되지않을까싶은데 그런 강적과 싸우는 벨 시점의 전투장면 대사하나하나가 저를 소름 돋게만들더군요

싸움의 결과는 벨이 졌지만...이로써 벨이 더욱 강해질 계기가 생겼으니 만족스러운 결과네요

"이로써..1승1패.."

"다음에야말로 결판을 내자 벨"



무엇보다 표지의 벨이 너무멋져요ㅠㅠ 몬스터들의 편에서서 사람들과 대적하는게 잘 표현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