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9월 어떤 남성이 월북을 시도하려한다 

국군은 즉각 수백발의 총알 세례로 그 즉시 사살했다 

그리고 우리는 정말 잘 했다며 기념비를 세운다 

어느 누구는 이번 공무원이 북한군에게 사살된 시점에 

우리 전투기와 함정을 북한 영역에 보냈어야 한다고 한다 

아직 그가 명확한 월북자인지는 모르겠으나 

전투기와 함정을 운운하는 자는 전쟁을 좋아하나보다 

꼭 그런 ㅆㅂ넘들은 전쟁나면 벌써 미국가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