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6살이고 차에 관심없어서 지금까지 면허 무
일하라고해서 15살때부터 일을 시작
지금까지 군대제외하고 계속 일만하다
이나이되서 갑자기 아메리칸 바이크가 끌려서
2소를 등록하게됨
집에선 이문제로 죽어도 안된다고 말뚝박았습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ㅋㅏ페일 제외하고
하고싶은게 생겨서 하겠다고했지만 거절당함.
지금까지 원한거 하나도없고 바이크 문제로
돈을 달란거도아님 내 선에서 모든걸 해결한다고하는데
아버진 몇십년을 탄 내가 더 잘 안다
이말만 하심..
이 문제를 엊째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