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어그로성이긴한데 아주 뻥은 아니고요 ㅋㅋㅋ


오늘 교육 갔다가 왔는데 국방부에서 나오신 외부강사님이 무다구치 렌야 선생님이라고 칭하고 그의 업적을 읊어주시면서 숨겨진 독립유공자라고 하셨습니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일전쟁부터 시작해서 죽은 후의 이야기까지 다 이야기 해주셨는데 저도 몰랐던 내용도 세세히 알려주더군요. 혼자서 일본군 수만을 학살하신 분 키야. 무다구치 렌야가 사실 독립군의 스파이 인걸로 애니하나 나왔으면 꿀잼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