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래기든 병신같건 지들이 숭배하는 당에 들어가거나 배찌달면

편들어 주며 무조건 쉴드쳐주고 하트 날려준다 

 

자신들의 생각과 결이 다르면 막말 댓글 처달고 

극우나 일베 친일파로 몰아간다ㅋ 

 

더듬어 피노키오당 쇼에 대가리 깨지도록 숭배하는 자들은 

그들이 자신들 삶을 윤택하게 만들줄 착각한다

한마디로 글 쓸줄아는 동물이거나 뇌 없는 좀비들 같다. 


어느국가에서나 좌파들은 권력을 잡기위한

대국민 쇼 사기극으로 병신들 선동하고 있다


강냉이죽에 굶주린 뱃가죽 부여잡고 위대한 령도자

위대한 수령님하며  눈물 흘리는 위쪽 애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