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제목을 이케썼네 

최근 만난 70대 여인에게서는 아주 도발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야권 유력 주자의 아내를 둘러싸고 떠도는 루머에 관한 것인데요. 

“대체 쥴리가 뭐요? 뭔데 그리 난리요?” 묻기에 아는 대로 설명해드렸더니,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쥴리면 워떻고 캔디면 또 워뗘서? 

군대도 안 다녀온 것들이 요즘 군대가 형편없어졌다고 흉보고, 룸살롱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던 것들이 

꼭 도덕군자처럼 굴더라만. 대통령 마누라는 뭐 성녀(聖女)로만 뽑는답디까?” 와르르 폭소가 터졌습니다.

은근 멕이는거 같은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