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더 렐릭: 퍼스트 가디언'은 프로젝트 클라우드 게임즈가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3인칭 액션 RPG다. 어둠이 잠식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며, 사용자는 멸망해가는 세상의 마지막 수호자가 되어 잃어버린 유물을 찾는 여정을 떠난다. 다크 판타지 특유의 황폐한 분위기를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구현했으며, 고대 문명의 흔적이 남은 광활한 필드를 탐험하며 비극적인 운명에 맞서는 서사를 제공한다.
이 게임은 고정된 클래스 없이 장착한 무기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시스템을 채택했다. 사용자는 다양한 룬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스킬 셋을 구축할 수 있으며, 정밀한 컨트롤이 요구되는 보스전을 통해 소울라이크 장르 특유의 묵직한 타격감을 경험하게 된다. 무기 선택과 룬 조합의 자유도가 높아 사용자마다 개성 있는 전투 방식을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미 오픈월드 구조로 설계된 세계 속에서 사용자는 숨겨진 비밀을 탐색하고 전략적으로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간다. 도전적인 액션 요소와 탐험의 재미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액션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용자는 수호자로서 세상을 구원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국산 액션 게임의 기술력과 게임성을 체험하게 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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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액션 RPG 기대작 '더 렐릭', 5월 26일 출시 확정
2021년 뛰어난 비주얼로 공개와 동시에 화제를 모았던 국산 액션 RPG '더 렐릭: 퍼스트 가디언'이 금일(19일) 최신 트레일러를 공개하면서 5월 26일로 출시일을 확정 지었다. 동시에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를 통해 게임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개하며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게임의 구체적인 실체를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정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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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에 더해 이제는 액션까지 겸비한 '더 렐릭'
첫 등장과 동시에 수많은 인디 게이머들의 눈길을 휘어잡은 게임이 있다. 프로젝트 클라우드 게임가 개발 중인 '더 렐릭'이 그 주인공이다. 캐릭터 비주얼부터 화려한 연출에 이르기까지 첫 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물론, 비주얼이 좋다고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건 아니다. '더 렐릭', 그리고 개발사인 프로젝트 클라우드 게임즈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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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액션 RPG '더 렐릭' 지스타서 시연 빌드 공개
인디 개발사 프로젝트 클라우드 게임즈가 현재 개발 중인 게임 '더 렐릭: 퍼스트 가디언(The Relic: First Guardian, 이하 렐릭)'의 일반 시연 빌드를 다가오는 지스타에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프로젝트 클라우드 게임즈는 지스타에서 신작 '렐릭'의 시연 빌드를 전시한다. 지스타 참관객은 현장에 전시된 시연 빌드를 통해 게임 속에 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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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액션 RPG '더 렐릭' 신규 플레이 영상
국내 개발사 프로젝트 클라우드 게임즈가 개발중인 액션 RPG '더 렐릭: 퍼스트 가디언(이하 더 렐릭)'의 신규 게임플레이 영상이 퓨처 게임쇼 2024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됐다. '더 렐릭'은 지난 2021년 프로젝트 렐릭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공개된 작품으로, 당시 9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개발진이 제작하는 고퀄리티 ARPG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