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메모리스’는 치밀한 전술을 중시하는 전략 RPG 본연의 재미를 추구하는 게임이다. 2023년 10월 '르모어'라는 이름으로 얼리액세스 출시한 이후, 약 2년 간의 개선을 거쳐서 '메모리스'로 타이틀명을 변경했다.
독특한 픽셀 그래픽으로 구현된 중세 판타지 세계관에서 플레이어들은 신비한 빛을 잃은 ‘메모리스’를 수복하기 위한 원정에 나서게 된다. 플레이어들은 제한된 규칙 안에서 다양한 전술을 사용해 헤쳐 나가는 생존과 탐험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조합한 나만의 원정대를 육성해 80여개 지역을 탐색할 수 있다.
이번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얼리 액세스 대비 분량이 대폭 확장된 메인 퀘스트와 다양한 전술적 특성을 지닌 4종의 신규 캐릭터를 추가로 선보인다. 또한 전략RPG 장르의 글로벌 게이머들을 위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8 종의 언어도 함께 지원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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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매운맛에서 모두가 좋아할 매콤함으로, '메모리스'
지난 2021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블랙앵커 스튜디오의 비포 더 던이 그로부터 5년이 지나 마침내 정식 출시됐다. 5년.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 블랙앵커 스튜디오는 그 시간을 온전히 비포 더 던을 다듬고 완성하는 데 투자했다. 수차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최근까지 얼리 액세스를 운영하며 게이머들의 날것 그대로의 피드백을 수집해 게임의 부족한 부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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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인디 '메모리스' Steam 정식 출시
웹젠은 블랙앵커가 개발한 턴제 전략 RPG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를 4월 28일 오전 11시 30분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2년 이상의 보완을 거쳐 메인 퀘스트 분량을 3배 확대하고 신규 캐릭터 4종을 추가했다. 8종의 언어를 지원하며 출시 기념 이벤트 2종도 진행한다. 가격은 국내 기준 2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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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인디 전략 RPG '메모리스' 4월 28일 정식 출시
웹젠(대표 김태영)이 인디게임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MEMOLITH: Forsaken by Light, 이하 메모리스)’를 4월 28일에 정식 출시한다. ‘메모리스’는 턴제 전략RPG 장르의 인디게임으로 국내 게임 개발사 ‘블랙앵커(대표 정극민)’가 개발하고 웹젠이 퍼블리싱한다. 2023년 10월 ‘르모어’라는 이전 게임명으로 스팀과 에픽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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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찍누? '르모어'에 그런 건 없다
블랙앵커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SRPG '비포 더 던'이 웹젠과 손잡고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이하 르모어)'로 타이틀을 바꾼 지 7개월여 만에 마침내 얼리액세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름이 바뀌었지만, 게임의 핵심이 되는 시스템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플레이어는 지옥도로 변한 세상에서 생존자들을 규합하고 실낱같은 희망을 좇아 이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