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글로벌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및 애니메이션 IP를 기반으로 한 방대한 오픈월드 RPG다. 플레이어는 원작의 무대인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리오네스 왕국의 왕자 '트리스탄'이 되어 시공간이 뒤섞여 혼란에 빠진 세계를 바로잡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원작의 설정을 계승하면서도 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오리지널 스토리와 멀티버스 세계관을 도입하여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광활한 대륙 곳곳에는 신비로운 비밀과 강력한 몬스터들이 도사리고 있어, 플레이어는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영웅들을 조합해 전략적인 팀을 구성해야 한다. 멀티버스라는 설정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원작의 인기 캐릭터들은 물론, 본작에서 처음 등장하는 매력적인 오리지널 영웅들까지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 영웅들의 고유 기술을 활용해 험난한 지형을 극복하거나 거대한 적들을 물리치며 숨겨진 던전에서 보물을 찾아내는 탐험의 재미가 핵심이다.
치열한 전투와 모험 외에도 브리타니아에서의 일상을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생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낚시나 요리를 즐기며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친구 및 동료들과 협력하여 미지의 지역을 개척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추억을 쌓을 수도 있다. 단순히 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이 게임은, 2026년 트리스탄의 장대한 모험을 통해 플레이어들을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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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Origin', PS 스토어 북미·유럽·아시아 무료 게임 1위 달성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 북미, 유럽, 아시아 1위를 기록하며 스팀에서도 호성적을 냈다. 4월 8일 첫 업데이트로 신규 영웅 데이지와 보스 던전 심연 난이도를 추가했으며, 이를 기념해 SSR 영웅 선택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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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콘콘 홍콩 2026’ 소니 부스에 출전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CON-CON HONG KONG 2026)'에 참가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엔씨)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콘콘 홍콩’은 애니메이션, 음악, 체험형 콘텐츠를 한데 모은 IP 기반의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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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Origin', 글로벌 그랜드 론칭... PS5·스팀·모바일 지원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오늘(24일) 모바일 정식 출시하며 그랜드 론칭했다. PS5, 스팀에 이어 모바일로 크로스플랫폼 서비스를 본격화하며, 멜리오다스 픽업 등 4월 8일까지 진행되는 풍성한 론칭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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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 시작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3월 24일 모바일 그랜드 론칭을 앞두고 23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PS5, 스팀 계정 연동이 가능하며, 론칭 기념으로 풍성한 인게임 보상과 함께 4월 8일까지 멜리오다스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