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글로벌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및 애니메이션 IP를 기반으로 한 방대한 오픈월드 RPG다. 플레이어는 원작의 무대인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리오네스 왕국의 왕자 '트리스탄'이 되어 시공간이 뒤섞여 혼란에 빠진 세계를 바로잡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원작의 설정을 계승하면서도 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오리지널 스토리와 멀티버스 세계관을 도입하여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광활한 대륙 곳곳에는 신비로운 비밀과 강력한 몬스터들이 도사리고 있어, 플레이어는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영웅들을 조합해 전략적인 팀을 구성해야 한다. 멀티버스라는 설정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원작의 인기 캐릭터들은 물론, 본작에서 처음 등장하는 매력적인 오리지널 영웅들까지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 영웅들의 고유 기술을 활용해 험난한 지형을 극복하거나 거대한 적들을 물리치며 숨겨진 던전에서 보물을 찾아내는 탐험의 재미가 핵심이다.
치열한 전투와 모험 외에도 브리타니아에서의 일상을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생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낚시나 요리를 즐기며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친구 및 동료들과 협력하여 미지의 지역을 개척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추억을 쌓을 수도 있다. 단순히 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이 게임은, 2026년 트리스탄의 장대한 모험을 통해 플레이어들을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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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신규 영웅 '칼라' 17일 추가
넷마블은 17일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 칼라를 추가하고 앙케이트 소환을 시작한다. 10월 7일까지 진행되는 앙케이트 소환은 이용자 투표로 선정된 멀린, 엘리자베스, 데이지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10월 23일까지 바냐 에일 축제가 열리며, 신규 레이드 페르젠 광산과 보스 도전 초월 난이도, 신규 퀘스트 성기사의 검도 함께 업데이트되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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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반 합류로 7인 완성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0.5주년 페스티벌을 열고 신규 영웅 '반'과 메인 스토리 액트 16을 추가했다. 9월 2일에는 전략적 주간 콘텐츠 '미궁'이 업데이트되며,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용자 투표를 거쳐 9월 16일 앙케이트 소환이 실시된다. 초월 제련 시스템과 보스 등 콘텐츠가 대거 추가됐으며, 복귀 유저를 위한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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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년 맞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콘텐츠와 이야기 확장한다
넷마블의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서비스 0.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원작의 대죄단 7명이 모두 모이며, 신규 지역 '레이븐즈'와 액트 17, 로그라이크 콘텐츠 '미궁'이 추가됩니다. 또한 원작 1화를 재현한 퀘스트가 포함되며, 9월 16일에는 인기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앙케이트 소환이 시작됩니다. 개발진은 최적화와 밸런스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1주년까지 이용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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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규 영웅 '데리엘리' 업데이트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 데리엘리를 추가하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8월 5일부터 26일까지 데리엘리 체험 이벤트와 신규 스토리가 공개되며, 12일부터는 원작 1기를 재현한 퀘스트와 15인 협동 토벌전 '사막을 베어무는 혼돈'이 열린다. 또한 12일부터 26일까지 0.5주년 전야제 출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원작의 재미를 더한 전략적 전투와 풍성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