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조이시티의 개발 자회사 우레(WOORE)가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제작한 5대5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축구 게임이다.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창시자 김명수 대표가 진두지휘하는 이 작품은 3on3 프리스타일 이후 6년 만에 발표된 프리스타일 시리즈 공식 후속작으로, 스팀(Steam)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FIFA 같은 기존 축구 게임이 팀 전체를 조작하는 방식과 달리,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경기 내내 단 하나의 캐릭터만을 제어한다. 각 포지션은 고유한 역할과 능력치를 지니며, 팀원 모두가 실제 플레이어로 구성되기 때문에 팀워크가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된다. 스트라이커가 찬스를 놓치거나 미드필더가 패스를 잘못 연결하면 팀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로, 각자의 역할이 경기 흐름을 직접적으로 결정한다.
출시 시 12개의 고유한 캐릭터가 제공될 예정이며, 각 캐릭터는 필드 위에서 저마다 다른 스타일을 발휘하는 고유한 스킬을 보유한다. 의상 및 다양한 요소로 개성을 표현하는 커스터마이징 옵션도 지원한다. 또한 10~20시간 분량의 스토리 모드와 클럽 시스템, e스포츠 전용 서버까지 갖춰 경쟁적 플레이 환경을 지향한다. 온라인 PvP, 온라인 협동, 크로스 플랫폼 멀티플레이어를 지원하며, Easy Anti-Cheat 소프트웨어를 채택해 공정한 게임 환경을 구현했다. 스타일리시한 플레이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피치를 하나의 무대로 탈바꿈시킨다는 것이 개발진의 핵심 메시지다.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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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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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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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2026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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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풋볼2', MLSPA 라이선스 체결
조이시티가 14일 MLSPA 및 원팀 파트너스와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2의 공식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조이시티는 MLSPA 소속 선수들의 IP를 활용해 게임 캐릭터를 제작하며, 박준승 전략사업본부 본부장은 독자적인 캐릭터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공개될 선수 명단과 상세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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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풋볼2', 팍스 웨스트 2026 기대작 선정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가 팍스 웨스트 2026에서 스팀 기준 스포츠 부문 기대작 1위, 전체 장르 1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이시티는 행사 기간 단독 시연 부스를 운영하고 프라임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해 이용자 의견을 수렴했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2026년 4분기 PC 스팀과 콘솔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박준승 전략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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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풋볼2', 밴드 '카디'와 OST 협업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의 메인 테마곡을 밴드 카디와 협업해 제작했습니다. 이번 신작은 9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프라임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 처음 공개되며, 같은 기간 북미 게임쇼 팍스 웨스트 2026에 참가해 오프라인 시연도 진행합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콘솔과 PC 간 크로스플레이 등 글로벌 서비스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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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 2, 9월 4일 프라임 OBT
조이시티가 자회사 우레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의 프라임 오픈 베타 테스트를 9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진행합니다. 이번 테스트는 PC와 콘솔 간 크로스플레이 환경을 최종 점검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조이시티는 테스트 기간에 맞춰 북미 게임쇼 ‘팍스 웨스트 2026’에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직접 시연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