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는 넥슨에서 개발 중인 좀비 아포칼립스 기반의 3인칭 서바이벌 액션 게임이다. 폐허가 된 서울을 배경으로 하며, 실제 지형과 건물을 사실적으로 재현해 한국 유저들에게 독보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좀비가 가득한 도시 속으로 뛰어들어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수집하고, 무사히 탈출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게임의 핵심 재미는 잠입과 탈출이 결합된 '익스트랙션(Extraction)' 구조에 있다.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좀비의 추격을 피해 정숙을 유지하며 탐사하는 긴장감이 일품이다. 또한 다른 생존자들과 자원을 두고 협력하거나 대립하는 PvPvE 방식의 교전이 수시로 발생한다. 단순히 좀비를 사냥하는 것을 넘어, 위험천만한 전장에서 욕심과 생존 사이의 균형을 잡으며 탈출구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이 게임의 묘미다.
탐사를 통해 수집한 자원은 안전지대인 '낙원'에서 삶을 영위하고 다음을 준비하는 데 사용된다. 플레이어는 안전지대 안에서 시민 등급을 올리고 장비를 강화하며 자신만의 생존 전략을 구축한다. 좀비의 위협뿐만 아니라 자원 부족과 계급 사회라는 현실적인 생존 요소를 더해 장르적 깊이를 더했다. '낙원'은 한국적인 색채가 짙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속에서 극강의 심리전과 생존의 짜릿함을 선사하는 기대작이다.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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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2026년 1분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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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만 명 탐사원이 함께했다,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인포그래픽 공개
넥슨 신작 ‘낙원: LAST PARADISE’가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클로즈 알파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개선된 전투, 하우징, 신규 콘텐츠와 한국적 매력으로 스팀 동접 3.7만, 치지직 시청자 7만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과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넥슨은 향후 새로운 맵 등 신규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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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의 시점으로 그려낸 본격 국산 좀비 익스트랙션, '낙원'
넥슨의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익스트랙션 신작,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가 12일부터 글로벌 알파 테스트를 개시했다. 지난 2023년 서울을 배경으로 한 좀비 아포칼립스물로 주목을 받았던 '낙원'은 그해 말 프리 알파 테스트에서 한국식 아포칼립스하면 떠오르는 공식을 실감나게 풀어낸 모습을 보였다. 통상 좀비 아포칼립스하면 총을 떠올리지만, 총이나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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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좀비 등판,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알파 테스트 돌입
넥슨의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익스트랙션 게임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가 12일 글로벌 클로즈 알파 테스트에 돌입했다. 테스트 시간은 3월 12일부터 3월 16일까지 5일 간 스팀을 통해 PC 버전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테스트는 북미, 동아시아 및 남미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테스트 기간 중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테스터 신청이 가능하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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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간추린 뉴스] 형 이제는 내 차례야, 글로벌 입지 다지는 '낙원'
넥슨의 '낙원'이 3월 12일 글로벌 알파 테스트를 시작하며, 3월 9일부터 13일까지 GDC 2026 행사가 진행됩니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IP 경쟁력과 '쿠키런: 오븐스매시' 200만 사전 등록 소식도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