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니발리스 나이트'는 '클라우드펑크'를 만든 아이온 랜즈의 신작으로, 전작과 같은 도시 니발리스를 무대로 삼는다. 바다에서 시작해 구름 위까지 치솟은 이 사이버펑크 도시에서 플레이어는 밑바닥부터 자기 사업을 일군다. 시작은 국수 노점이나 작은 음식 가판이고, 여기서부터 술집과 레스토랑을 거쳐 도시에서 가장 잘나가는 나이트클럽까지 규모를 키워 나가는 구조다. 다만 이 도시가 만만하진 않다. 기업 보안 조직 코프섹이 구역을 압박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연쇄 살인범이 밤거리를 돌아다닌다.
하루를 어떻게 쓸지는 전적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이다. 사업을 키우는 데 시간을 쏟을 수도 있고, 도시 사람들과 관계를 쌓는 데 쓸 수도 있다. 요리에 들어갈 재료는 시장에서 사거나 직접 기르고 낚아 올릴 수 있다. 통행금지 시간대에 보안 시스템을 피해 경쟁 업소를 방해하는 선택지도 있는데, 같은 일이 자신에게 돌아올 수도 있다. 압박이 심해지면 부두로 나가 배를 타고 도시를 돌거나, 낚시를 하거나, 뒷방에서 체스 토너먼트에 참가하며 숨을 돌린다.
집을 사서 방마다 꾸미고, 전망이 더 나은 곳으로 옮겨 가는 것도 가능하다. 도시는 스카이라인 전체를 담은 픽셀 아트 지도로 펼쳐지며 구역마다 상점과 의뢰, 숨은 이야기가 따로 굴러간다. 사실적인 날씨와 밤낮 주기가 거리의 인파와 분위기를 바꾸고, 만나는 인물마다 사연이 있어 친구가 되기도 적이 되기도 한다. 2021년 '니발리스'라는 이름으로 처음 공개된 뒤 5년 만에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제목을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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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발리스 나이트' 스팀 위시리스트 100만 돌파
505게임즈와 아이온랜드가 개발한 사이버펑크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니발리스 나이트의 스팀 위시리스트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 클라우드펑크 개발진의 신작인 이 게임은 30일 스팀을 통해 PC 버전이 출시된다. 이용자는 미래 도시 니발리스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주민들과 관계를 맺으며 생활한다. 마르코 디크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성원에 감사를 표했으며 에픽게임즈 스토어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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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생활 시뮬레이션 '니발리스 나이트' 9월 30일 정식 출시 확정
아이온 랜드가 개발한 사이버펑크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니발리스 나이트'가 한국 시간 기준 9월 30일(수) 스팀을 통해 정식 출시됩니다. 전작 클라우드펑크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이 게임은 미래 도시 니발리스에서 노점 운영부터 사업 확장, 주거지 꾸미기, 주민들과의 관계 형성 등 다양한 삶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복셀 아트 스타일로 구현된 밀도 높은 도시에서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미래를 개척하며 독특한 생존과 경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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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한 사이버펑크 세계, '니발리스' 2025년 출시
게임 퍼블리셔인 505게임즈와 개발사 아이온 랜드(ION LANDS)가 생활 시뮬레이션 및 레스토랑 경영 게임 니발리스(Nivalis)를 2025년 봄에 출시한다는 사실을 발표하였다. 첫 게임 제작 발표 이후 니발리스는 여러 방면으로 성장하고 진화했으며, 새롭게 공개된 트레일러에서 게임 속 주요 캐릭터 중 한 명인 Ava를 통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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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발리스, "사이버펑크 세상 속 '삶'을 살아가는 게임"
타이베이 게임쇼 2024 B2C 관에 위치한 인디 게임쇼 외곽에는 비교적 인지도가 높은 인디 게임 기대작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사이버펑크 세계관 팬들에게 알음알음 인지도를 쌓아 온 게임, '클라우드펑크'의 후속작인 '니발리스' 또한 그러한 게임 중 하나다. 여느 인디 게임보다 큰 규모로 부스를 전시한 독일 개발사 이온 랜드(Ion Lands)는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