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를 개발한 만쥬게임즈의 신작 판타지 월드 RPG로, 국내에서는 넥슨이 서비스를 담당한다.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모두 지원하는 멀티 플랫폼 게임이며, 플레이어는 광활한 판타지 대륙을 무대로 새로운 모험을 펼치게 된다.
이 게임은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으며 탐험, 전투, 건설 등 높은 자유도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단순한 액션을 넘어 세계관 내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수행하며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다.
넥슨은 오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국내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실시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테스터들은 PC와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13일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테스트 기간 중에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스티커 수집 및 스크린샷 공유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출시일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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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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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2026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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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르 프로밀리아', 번역과 폰트 플레이 템포까지 전방위 개선 예고
넥슨은 오늘(26일) 만쥬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 예정인 서브컬처 오픈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CBT 후 개선 사항에 대해 공지했다. 넥슨은 지난 22일까지 유저에게 피드백을 접수, 해당 사항을 개발사에 전달하고 개선 예정 사항을 정리,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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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와 힐링이 공존하는 놀라운 월드, '아주르 프로밀리아'
'벽람항로'로 친숙한 만쥬 게임즈의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지난 15일부터 국내 CBT를 진행했습니다. 2024년 깜짝 발표 이후 2025년 여러 게임쇼에 참가하면서 그 단면을 볼 수 있었지만, 국내에는 유달리 소식이 없었죠. 그러다 지난 12월 넥슨과 퍼블리싱 계약을 깜짝 발표하면서 국내에서도 알음알음 정보가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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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이용자 몰입감 높일 한국어 풀더빙 지원 확정
넥슨은 만쥬게임즈의 신작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한국어 풀더빙 지원 계획과 성우진을 18일 공개했다. 지난 15일 시작된 클로즈 베타 테스트의 열기에 힘입어 결정된 이번 더빙에는 김순미, 성예원 등 실력파 성우들이 참여한다. 공식 유튜브로 캐릭터 PV를 순차 선보이며, 향후 인게임 컷신 등에서도 몰입감 높은 연기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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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CBT 개시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만쥬게임즈(공동 대표 첸허(Chen He)∙린슈인(Lin Shuyin))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15일 실시했다. 5월 18일까지 PC(윈도우) 및 모바일(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탐험하며 매력적인 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