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를 개발한 만쥬게임즈의 신작 판타지 월드 RPG로, 국내에서는 넥슨이 서비스를 담당한다.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모두 지원하는 멀티 플랫폼 게임이며, 플레이어는 광활한 판타지 대륙을 무대로 새로운 모험을 펼치게 된다.
이 게임은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으며 탐험, 전투, 건설 등 높은 자유도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단순한 액션을 넘어 세계관 내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수행하며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다.
넥슨은 오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국내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실시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테스터들은 PC와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13일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테스트 기간 중에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스티커 수집 및 스크린샷 공유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출시일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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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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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2026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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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람항로,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고향 '만쥬 게임즈'에 가다
상하이 푸티엔 정보산업단지. 아마 2020년대 초까지만 해도 이곳의 이름이 낯설지만은 않았을 겁니다. 호요버스 브랜드 런칭 이전의 미호요나 명일방주 개발사 하이퍼그리프 등 여러 중국 게임 기업들이 모여있는 곳이니까요. 그 중 몇몇 회사들은 최근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면서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다른 곳으로 이전했지만, 그곳에 자리잡으면서 점차 확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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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슈인, 첸허 공동대표가 말하는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매력
만쥬 게임즈의 오픈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상하이 빌리빌리 월드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하며 중국 내 3차 CBT를 예고했습니다. 넥슨이 국내 퍼블리싱을 맡은 이 게임은 고퀄리티 아트와 캐릭터 디자인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지난 5월 국내 CBT 피드백을 반영해 전투 진입 장벽 완화와 시스템 개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개발진은 캐릭터와 '키보'를 살아있는 존재로 구현하는 데 주력하며, 조화와 동행의 가치를 담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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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빌리 월드 참가한 아주르 프로밀리아, 中 3차 테스터 모집 개시
만쥬 게임즈의 오픈월드 RPG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서브컬처 축제 '빌리빌리 월드 2026'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국립전시컨벤션센터 4.1H관 4A30 구역에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대(大) 파티'라는 슬로건 아래, 거대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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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르 프로밀리아', 번역과 폰트 플레이 템포까지 전방위 개선 예고
넥슨은 오늘(26일) 만쥬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 예정인 서브컬처 오픈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CBT 후 개선 사항에 대해 공지했다. 넥슨은 지난 22일까지 유저에게 피드백을 접수, 해당 사항을 개발사에 전달하고 개선 예정 사항을 정리,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