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미르5(Mir5)'는 위메이드의 자회사 위메이드넥스트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PC MMORPG로, 글로벌 흥행작 미르4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제작되며, 차원을 넘나드는 배 '신기선'을 타고 낯선 세계로 건너간 원정대의 이야기를 중심 세계관으로 삼는다. 미르4에서 인기를 누렸던 초월드 보스 '네르칸'과 미르5에서 처음 등장하는 클래스 '투사'도 소개된 바 있다.
미르5의 핵심 콘텐츠는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된다. 전투를 통한 캐릭터 성장, 오픈월드 필드에서 원자재를 수집해 아이템을 만드는 생산 시스템, 그리고 숨겨진 스테이지를 탐험하며 숙련도를 쌓는 모험이 그것이다. 특히 생산 콘텐츠는 전투력 성장이 더딘 플레이어도 경제적 이익을 통해 게임 내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PvP 측면에서는 전작 미르4에서 지적된 일반 필드 PK 문제를 개선해, 유저 간 전쟁을 별도 인터서버에서만 진행하는 방식으로 건전한 경쟁 환경을 갖추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
기술적으로는 엔비디아와의 사업 협력 계약을 통해 AI 기술 '엔비디아 에이스(NVIDIA ACE)'를 게임에 접목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AI 보스 '아스테리온'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 보스는 SLM(소형 언어 모델)과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이 적용돼 유저의 공격 패턴을 실시간으로 학습하고 그에 맞춰 전략을 바꾸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또한 미르5는 확률형 아이템 판매 의존도를 낮추고 블록체인 기술을 초기 설계 단계부터 적용해, 유저의 플레이 가치가 게임 내에서 실질적으로 보상받는 경제 구조를 지향하고 있다.
출시일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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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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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미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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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신작 8종, "미중일 시장 특성 반영한 신작 라인업 선보인다"
위메이드 박관호 대표는 위믹스 관련 우려에 사과하며, 이는 위믹스 플레이의 브릿지 사고이며 메인넷 자체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5월 일본에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를 런칭하고, 북미에서는 블록체인 게임으로, 중국에서는 8월 '미르M'을 출시할 예정이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4분기 글로벌 런칭을 앞두고 있으며, 2025년에는 4종의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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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엔비디아와 '미르5' 사업협력 계약 체결
㈜위메이드(대표 박관호)의 종속회사 위메이드넥스트(대표 박정수)가 엔비디아(NVIDIA)와 <미르5>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위메이드의 <미르5>를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 출시한다. 지포스 나우는 설치할 필요 없이 고품질 게임을 다양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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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대표, "미르5 성장형 AI 보스, 나도 무섭다"
마침 CES 2025 현장에서 진행된 엔비디아 행사장 앞에서 위메이드넥스트의 박정수 대표(이하 박대표)를 만나 미르5와 관련된 인게임적 요소에 대해 간단히 들을 수 있었다. 박대표는 "미르5는 타임머신 개념의 신기선을 타고 또 다른 세계로 넘어간 이야기를 다루는 미르 IP 기반의 오픈월드 PC MMORPG로, 전작 대비 3가지의 큰 차별요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첫 번째는 전투력 상승, 두 번째는 생산을 통한 경제적 이익, 세 번째는 모험을 통한 성장이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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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보다 글로벌? 위메이드 "미르5, 북미 성공이 목표"
- 2024년 1분기 매출액 1,613억 원(전기 +38%, 전년 +72%) ㄴ 게임 1,522억 원 > 블록체인 59억 원 > 라이선스 10억 원 순 ㄴ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이 매출 성장 이끌며 전분기 대비 뚜렷한 실적 개선 ㄴ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매출 571억 원 (일평균 29억 원) 기록 ㄴ 매출 비중은 국내 50%, 해외 50% ㄴ 나이트 크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