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마녀의 정원(Garden Of Witches)'은 한국의 인디게임 개발사 팀 타파스가 개발하고 스팀과 스토브를 통해 서비스하는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이다. 아기자기한 감성과 다크 판타지가 어우러진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는 주인공 '실'이 되어 개성 넘치는 마녀들과 함께 위기에 처한 '정원'을 지켜내는 여정을 하게 된다.
마녀의 정원의 핵심 시스템은 '티파티'다. 무책임하고 제멋대로인 마녀들을 설득해 티파티를 열고, 이를 통해 괴이한 보스들과 맞서 싸우는 방식으로 로그라이크 진행이 이어진다. 귀엽지만 어딘가 어두운 동화 같은 몽환적인 아트와 연출 속에서 무기, 각인, 마도구 등 다양한 스킬을 조합해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으며, 랜덤 스킬과 패시브 시스템 덕분에 매 플레이마다 새로운 빌드를 구성하는 전략적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개성이 뚜렷한 마녀들과의 유머러스한 대화 역시 게임의 매력 중 하나다.
얼리 액세스로 서비스를 시작한 마녀의 정원은 그동안 여러 차례 업데이트를 거치며 콘텐츠를 확장해왔다. 8월 28일 공개될 정식 버전에서는 에필로그를 통해 스토리가 완결되며, 기존 시너지 시스템을 삭제하는 대신 무기·각인·마도구 고유의 메커니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투 시스템이 전면 개편될 예정이다. 아울러 플레이어들의 요청이 많았던 키보드 및 마우스 조작 방식이 기본 지원되며, 챕터 5까지 일본어 음성 더빙이 추가되어 몰입감을 더할 전망이다.
뉴스
-
팀 타파스 신작 '마녀의 정원', 8월 28일 정식 출시 확정
팀 타파스의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마녀의 정원'이 8월 28일 정식 출시됩니다. 이 게임은 다크 판타지 배경에서 마녀들과 티파티를 열고 보스와 싸우는 독특한 방식을 담았습니다. 정식 버전은 스토리 완결과 함께 전투 시스템 전면 개편, 조작 방식 개선 및 일본어 더빙이 추가됩니다. 개발팀은 8월 중순 베타 테스트를 목표로 최종 점검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팀 타파스 신작 '마녀의 정원', "지스타 오픈런도 와준 팬들께 감사"
모바일 게임을 오래 전부터 즐겼던 유저라면 표류용사, 용사식당 이 두 게임 중 하나는 들어보았을 겁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심플한 구성으로 힐링하는 감성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알음알음 알려진 작품이니까요. 이 두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인디 개발팀, 팀 타파스가 로그라이크 액션이라는 전혀 새로운 분야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지난 5월 23일
-
방심하면 싹둑, 손맛과 귀여움 100% '마녀의 정원'
표류소녀, 용사식당으로 친숙한 '팀 타파스'가 이번에는 로그라이크 도전에 나섰습니다. 23일 얼리액세스로 출시한 '마녀의 정원'이 그 주인공이죠. 팀 타파스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래픽에 마녀라는 소재로 다크 판타지를, 여기에 로그라이크를 더하면서 자신만의 맛을 내고자 한 작품입니다. 물론 로그라이크 액션이라는 장르가 이제는 너무도 대중화된 만큼, 어
-
팀 타파스 신작 '마녀의 정원' 5월 23일 얼리액세스 실시
표류소녀, 용사식당의 개발사 팀 타파스가 개발 중인 세 번째 타이틀 '마녀의 정원'이 오는 5월 23일 얼리액세스로 출시된다. 팀 타파스의 강점인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더해 시원시원한 액션이 특징인 '마녀의 정원'은 팀 타파스에서 새롭게 개발 중인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이다. 게임의 무대는 마녀들의 공간인 '정원'으로 플레이어는 주인공인 실의 마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