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파레이돌리아'는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이 속한 넥슨게임즈 IO본부 산하 RX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언리얼 엔진 5 기반 3D 서브컬처 게임이다. 초기에 '프로젝트 RX'라는 코드명으로 처음 소식을 알렸으며, 이후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FAREIDOLIA)'로 확정하고 PC, 콘솔, 모바일 멀티플랫폼 지원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세계관은 지구와 비슷하면서도 생경한 분위기를 지닌 이세계 마을 '아니마시'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아니마시 부흥센터의 센터장이자 거점 사무소인 '타소가레관'의 관리인이 되어, 특별한 능력을 지닌 소녀들인 '메이츠'와 함께 생활하고 다양한 마을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치열한 액션이나 끊임없는 경쟁 대신 캐릭터와의 일상적인 교감과 휴식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자체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음성 인식 상호작용 기술을 탑재하여 플레이어가 메이츠와 한 공간에서 실제 대화를 나누듯 소통하며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차별화된 생활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출시일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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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미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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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파레이돌리아, AGF 2026서 한국어 버전 시연 첫 공개
넥슨은 넥슨게임즈가 개발 중인 파레이돌리아(FAREIDOLIA)를 오는 2026년 열리는 서브컬처 행사 Anime X Game Festival(AGF) 2026에 출품한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어 시연 버전을 처음 공개하며 관람객들은 타소가레관을 재현한 부스에서 음성인식 인터랙션과 라이브 턴 배틀 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 차민서 PD는 국내 이용자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게임 콘텐츠를 직접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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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만난 두 세계, TGS 2026 넥슨 부스 현장
넥슨이 TGS 2026에 참가해 신작 파레이돌리아와 마비노기 모바일을 선보였다. 파레이돌리아는 타소가레관을 재현한 부스에서 최초로 시연 빌드를 공개해 큰 인기를 끌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10월 7일 일본 정식 서비스에 앞서 에린의 분위기를 구현한 공간에서 필드 탐험과 전투 시연을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두 작품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넥슨의 기술력과 IP 확장성을 입증하며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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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키요 디렉터 "파레이돌리아 음악의 핵심은 편안함과 신비함의 양립"
블루 아카이브로 친숙한 넥슨게임즈 IO 본부의 신작, '파레이돌리아'가 TGS 2026에서 베일을 벗었습니다. 프로젝트 RX로 알려졌을 때부터 키비주얼을 비롯해 여러 정보가 조금씩 나왔지만, 타이틀명 확정에 이어 실제 게임플레이와 주요 키워드를 본격적으로 공개하면서 각종 소식의 전파에도 속도가 붙기 시작했죠. 그 이면에는 그간 서브컬처 게임에서 자주 시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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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고 싶은 이세계, '파레이돌리아'
넥슨게임즈의 신작 파레이돌리아가 TGS2026에서 공식 영상 공개와 함께 첫 시연을 진행했다. 김용하 본부장이 이끄는 RX 스튜디오의 이 게임은 이세계 아니마시를 배경으로 한 일상과 전투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타소가레관의 관리인이 되어 메이츠들과 교감하며, 음성 인식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와 소통한다. 전투는 위치와 방향 개념이 더해진 턴제 방식으로 구현되었다. 현재 개발 중인 파레이돌리아는 익숙함과 낯섦의 조화를 강조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