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몬길: STAR DIVE'는 몬스터와 인간, 아인종이 함께 살아가는 신비로운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RPG이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클라우드, 베르나 그리고 정체불명의 귀여운 동반자 '야옹이'와 함께 광활한 대륙을 누비며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모험을 떠나게 된다. 특히 이 세계에 서식하는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하고 길들여 도감을 채우는 재미가 핵심이며, 길들인 몬스터의 고유 능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전투는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는 '3인 태그 액션' 시스템을 채택하여 빠르고 경쾌한 타격감을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상황에 맞춰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교체하며 적의 약점을 공략하고, 화려한 연출이 돋보이는 강력한 태그 스킬을 발동해 단숨에 전황을 뒤집을 수 있다. 정해진 정답 없이 다양한 캐릭터를 자유롭게 조합하여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파티를 구성하고, 각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본작은 타인과의 치열한 경쟁보다는 플레이어 본인의 속도에 맞춘 '즐거운 모험'을 지향한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으며, 미지의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하며 만나는 매력적인 인물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감성적인 경험을 중시한다. 2026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앞둔 이 게임은 수수께끼의 생명체 야옹이와 얽힌 예측 불가능한 운명, 그리고 그 끝에 기다리고 있는 거대한 반전을 통해 플레이어들을 반짝이는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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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 스타 다이브, 신규 5성 격투가 캐릭터 '클로에' 추가
넷마블(대표 김병규)이 21일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개발사 넷마블몬스터, PC/모바일)에 바람 속성 신규 5성 캐릭터 '클로에'를 추가하고 3주간 특별 이벤트 스토리를 포함한 다채로운 기념 콘텐츠를 선보였다. 새롭게 합류한 5성 캐릭터 '클로에'는 주먹과 발차기를 앞세워 싸우는 바람 속성 격투가다. 감속 없이 격돌하는 폭주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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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가볍게, 매력있는 캐릭터와 함께" 환골탈태한 '몬길'의 반주년
넷마블의 몬길: 스타 다이브가 10월 15일 출시 반주년을 맞이한다. 넷마블은 지난 6개월간 유저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성을 개선하고 내실을 다져왔다. 9월 30일 에피소드7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지역 가바 제도와 신규 캐릭터 이자벨라, 클로에를 선보이며 서사 확장에 집중했다. 향후 11월 일본 DMM 플랫폼 출시와 더불어 PS5, Xbox 등 콘솔 버전 확장을 계획 중이다. 넷마블은 앞으로도 유저와 소통하며 1주년을 향해 콘텐츠를 차근차근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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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년 앞둔 '몬길: 스타 다이브' 에피소드7 및 신규 캐릭터 이자벨라 추가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개발사 넷마블몬스터, PC/모바일)에서 신규 에피소드와 캐릭터를 추가하는 1.4 버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7번째 에피소드 ‘잿빛 요람을 흔드는 베르쇠즈’와 함께 신규 지역을 공개했다. 해당 지역에서는 몬스터링 29종과 링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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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회 이상 뽑기 기회에 밸런스 대개편, '몬길: 스타 다이브' 반주년 라이브
넷마블은 오늘(22일), '몬길: 스타 다이브'의 반주년에 앞서 개발자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번 라이브에는 넷마블몬스터 이동조 PD와 넷마블 강동기 사업부장이 출연, 1.4버전 업데이트와 반주년 이벤트의 내용을 소개했다. 미지의 기술이 가득한 '가바 제도', 신규 캐릭터 '이자벨라'와 '클로에' 먼저 1.4버전의 주요 무대인 신지역, '가바 제도'가 소개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