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몬길: STAR DIVE'는 몬스터와 인간, 아인종이 함께 살아가는 신비로운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RPG이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클라우드, 베르나 그리고 정체불명의 귀여운 동반자 '야옹이'와 함께 광활한 대륙을 누비며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모험을 떠나게 된다. 특히 이 세계에 서식하는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하고 길들여 도감을 채우는 재미가 핵심이며, 길들인 몬스터의 고유 능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전투는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는 '3인 태그 액션' 시스템을 채택하여 빠르고 경쾌한 타격감을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상황에 맞춰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교체하며 적의 약점을 공략하고, 화려한 연출이 돋보이는 강력한 태그 스킬을 발동해 단숨에 전황을 뒤집을 수 있다. 정해진 정답 없이 다양한 캐릭터를 자유롭게 조합하여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파티를 구성하고, 각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본작은 타인과의 치열한 경쟁보다는 플레이어 본인의 속도에 맞춘 '즐거운 모험'을 지향한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으며, 미지의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하며 만나는 매력적인 인물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감성적인 경험을 중시한다. 2026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앞둔 이 게임은 수수께끼의 생명체 야옹이와 얽힌 예측 불가능한 운명, 그리고 그 끝에 기다리고 있는 거대한 반전을 통해 플레이어들을 반짝이는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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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세련됨 살리고 유치함은 빠졌다 '몬길: 스타 다이브'
넷마블의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가 오랜 담금질을 끝마치고 오는 4월 15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넷마블이 개발, 출시한 게임 중에서도 유독 관심이 쏠리는 타이틀이다. 무려 10년간 서비스하며 한때 넷마블을 대표했던 장수 IP '몬스터 길들이기'를 계승한 신작이라는 점, 그리고 기존 수집형 RPG에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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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몬길: 스타 다이브' 사전 다운로드 오픈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서 정식 출시를 하루 앞둔 14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오늘(14일) 오전 10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버전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다. PC 버전은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넷마블 런처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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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대표 "몬길: 스타다이브, 몬길의 부활이 아닌 시작"
넷마블은 몬스터 길들이기 정식 후속작 '몬길: 스타다이브'의 국내 미디어 인터뷰를 진행했다.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와 넷마블 이다행 사업본부장은 4월 15일 iOS, 안드로이드, PC 등으로 출시되는 이 게임이 원작의 몬스터 테이밍과 액션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현시대 트렌드를 반영해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싱글 플레이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특히, 과금 부담을 줄이고 쉬움 난이도를 추가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추후 Xbox와 PS5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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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 스타다이브', 전설 몬스터는 론칭 후 추가된다
넷마블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가 4월 15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3인 파티 태그 플레이와 몬스터 컬렉팅이 특징이며, 5월 에피소드 6 및 첫 전설 몬스터 레기눌라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