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는 '더 위쳐 3'의 디렉터 콘라드 토마슈키에비치(Konrad Tomaszkiewicz)가 설립한 레벨 울브스의 첫 번째 작품으로, 14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흑사병과 전쟁으로 몰락한 인간 사회를 틈타 뱀파이어들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권력을 장악한 세계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인간과 뱀파이어의 경계에 선 존재 '코엔(Coen)'이 되어 가족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여정에 나선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30일과 30밤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자신의 목표를 완수해야 하는 구조다. 시간은 단순히 흘러가는 카운트다운이 아니라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진행되며, 모든 퀘스트를 해결할 필요는 없다. 누구를 구할지, 어떤 세력과 손을 잡을지, 무엇을 포기할지를 스스로 선택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이러한 선택은 세계와 등장인물, 결말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코엔은 낮에는 인간의 모습으로 검술과 마법을 활용해 싸우지만, 밤이 되면 뱀파이어의 힘을 각성한다. 벽과 천장을 자유롭게 이동하거나 초인적인 힘과 흡혈 능력을 사용할 수 있으며, 강력한 능력을 사용할수록 인간성과 괴물성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전투뿐 아니라 탐험과 잠입 방식도 낮과 밤에 따라 크게 달라져 하나의 오픈월드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공략할 수 있다.
레벨 울브스는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를 새로운 다크 판타지 RPG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기획하고 있다.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제작되며, 오픈월드 탐험과 내러티브 중심의 선택 시스템, 시간의 흐름을 핵심으로 한 독창적인 RPG 경험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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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울브즈, '블러드 오브 던워커2' 개발 시동
9월 3일 출시된 레벨 울브즈의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가 사흘 만에 100만 장 판매를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야쿠브 샤말렉 내러티브 디렉터는 링크드인을 통해 던워커 사가의 다음 장을 이끌 리드 라이터를 모집한다고 밝혀 사실상 후속작 개발을 공식화했다. 현재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유지하고 있으나, 후속작은 개발에 수년이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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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출시 사흘째 100만 장
레벨 울브즈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가 출시 3일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3일 PC, PS5, Xbox Series X|S로 출시된 이 게임은 5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이 소식을 알렸다. 14세기 유럽 다크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레벨 울브즈의 첫 게임으로 Bandai Namco Entertainment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플레이어의 선택이 세계에 영향을 주는 구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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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1·2위 ‘귀무자’·‘던워커’, 동접 5만 이상 순항중
콤의 ‘귀무자 Way of the Sword’와 리벨 울브스의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가 출시 직후 Steam에서 흥행 중이다. 4일 오후 9시 4분 기준 ‘귀무자 Way of the Sword’는 최고 동접 57,897명을 기록하며 판매 1위에 올랐고, 3일 오전 7시 출시된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는 최고 동접 64,438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두 게임 모두 어두운 판타지 액션을 내세워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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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출신 개발진의 새로운 도전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콜렉터스 에디션
위쳐 개발진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레벨 울브즈의 신작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뱀파이어와 제한된 시간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주목받는 가운데, 배급사 반다이 남코는 팬들을 위해 콜렉터스 에디션의 실물을 공개하고 상세히 살펴보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여 게임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