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사로스(SAROS)'는 '리터널(Returnal)'의 개발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어둡고 매혹적인 SF 어드벤처 게임으로, 불길한 일식의 그림자가 드리운 '카르코사' 행성을 무대로 한다. 플레이어는 솔타리 집행관 '아르준 데브라지'가 되어 어두운 비밀과 적대적인 토착 생물들이 가득한 미지의 세계에서 생존을 위한 답을 찾아야 한다. 죽음을 맞이해도 즉시 부활하여 전투에 복귀할 수 있는 '세컨드 찬스' 능력과 점차 진화하는 장비 시스템은 플레이어가 행성의 가혹한 역경을 극복하고 점차 강해지는 성취감을 제공한다.
전투는 리터널 특유의 탄막 슈팅 요소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진화한 액션을 보여준다. 플레이어는 유려한 동작으로 적의 공격을 회피하거나 막고 튕겨낼 수 있으며, 최첨단 무기와 다양한 능력을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구축해야 한다. 특히 플레이할 때마다 행성의 구조와 생물 군계가 변화하는 로그라이크적 요소를 갖추고 있어 매번 새로운 탐험을 경험하게 된다. 일식의 타락이 행성 곳곳에 스며들어 새로운 길을 열거나 생명체들을 광기로 몰아넣는 과정은 끊임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기지 역할을 하는 '패시지'에서는 영구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에셜론 IV 승무원들과 교류하며 심도 있는 내러티브를 즐길 수 있다. 동료들이 광기에 잠식되어가는 과정에서 누구를 신뢰할지 선택해야 하는 심리적 갈등은 게임의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PS5 DualSense® 컨트롤러의 적응형 트리거와 햅틱 피드백을 적극 활용하여 카르코사 행성의 타락과 강력한 타격감을 손끝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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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간추린 뉴스] 로그라이크 슈터 명가의 또 다른 신작 '사로스'
4월 30일 리터널 개발사의 신작 ‘사로스’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5월 1일에는 인빈시블 VS 출시와 EVO 재팬이 시작되며, 5월 6일 젠레스 존 제로 업데이트, 7일 믹스테이프 출시가 이어집니다. 또한 5월 5일 스팀 컨트롤러 판매가 시작되고 6월 30일 에버소울이 서비스를 종료하며 차이나조이는 7월 31일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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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은 물론 단점마저도 계승한 리터널의 정신적 후계자 '사로스'
하드코어 로그라이크 슈터 '리터널'을 통해 국내외 게이머들에게 이름을 알린 하우스마크가 5년 만에 신작 '사로스'로 돌아왔다. '사로스'는 하우스마크가 '리터널'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집약한 게임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게임에 대한 첫인상은 물론이고 전반적인 시스템, 그리고 플레이 감각에 이르기까지 대체로 흡사하다. 하드코어, 3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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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널 개발사의 업그레이드 탄막 로그라이크 '사로스'
극한의 매운맛을 선보이며 국내 게이머들 사이에서 이름을 알렸던 하드코어 3인칭 로그라이크 슈터 '리터널'의 개발사, 하우스마크. 그 하우스마크가 오래도록 개발해온 신작 '사로스'가 오는 4월 30일 출시될 예정이다. '사로스'는 하우스마크가 '리터널'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집약한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첫인상은 5년 전 출시된 '리터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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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널 개발사 신작 '사로스', 시네마틱 영상 공개
리터널을 개발한 하우스마크의 신작 '사로스'의 시네마틱 영상이 금일(13일)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 이하 SoP)를 통해 공개됐다. '사로스'는 불길한 일식의 위협을 받는 행성 카르코사를 배경으로 한 TPS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주인공 아르준 데브라즈는 갑자기 사라진 외계 식민지를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집행자로 앞을 막아서는 외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