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갓 세이브 버밍엄’은 중세 영국 버밍엄을 배경으로 한 물리 기반 좀비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정체불명의 재앙으로 마을 주민들이 좀비가 된 가운데, 플레이어는 유일한 생존자가 되어 살아남아야 한다. 언데드로 가득한 중세 시장 마을을 탐험하며 식량과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해야 하며, 황소 경기장과 성 마틴 교회 등 역사적인 장소도 방문할 수 있다.
게임의 핵심은 주변 사물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물리 시스템과 하드코어 생존 요소이다. 식탁으로 출입문을 막거나 나무통을 굴려 좀비를 공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위기에 대처할 수 있다. 반면 발을 헛디디면 무기를 떨어뜨리거나 높은 곳에서 추락해 다리가 부러지는 등 물리 법칙에 따른 위험도 존재한다. 플레이어는 식량과 식수를 확보하고 체온, 질병, 정신 건강을 관리해야 하며, 반복적인 활동을 통해 생존 기술과 무기 숙련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생존을 위한 거점을 확보하고 꾸미는 제작 시스템도 마련되어 있다. 원하는 건물을 은신처로 삼아 문과 창문을 보강하고, 수집한 자원과 도구를 활용해 무기, 가구, 바리케이드, 모닥불 등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협동 모드를 통해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좀비의 위협에 맞서 생존할 수 있다. 여러 플레이어가 하나의 세션에 참여하여 자원을 수집하고 제작 활동을 수행하며, 샌드박스 환경에서 공동의 생존을 도모하는 방식이다.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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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미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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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세이브 버밍엄, 2차 베타 공개... 멀티플레이·저장 기능 추가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좀비 생존 게임 '갓 세이브 버밍엄'이 2차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2일 스팀 공식 페이지를 통해 패치 노트를 공개했다. 지난 6월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이후 바뀐 주요 내용을 담았다.가장 큰 변화는 멀티플레이 모드다. 아직 알파 단계로, 캐릭터와 오브젝트가 저장된 상태로 늦게 불러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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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세이브 버밍엄, 11월 3일 2차 베타 시작
카카오게임즈가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의 갓 세이브 버밍엄 2차 베타 테스트를 11월 3일부터 10일까지 스팀에서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협동 플레이와 저장 기능을 추가했으며 신규 무기, 요리 방식 등 생존 콘텐츠를 강화했다. 14세기 버밍엄 배경의 갓 세이브 버밍엄은 좀비 아포칼립스 오픈월드 생존 게임으로, 자세한 사항은 스팀 상점 페이지와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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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데모에서 게임이 됐다"… 3년째 게임스컴 찾은 '갓 세이브 버밍엄'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의 오픈월드 좀비 생존 게임 '갓 세이브 버밍엄'이 게임스컴 2026 B2B관에 부스를 차렸다. 2024년 최초 공개 이후 3년 연속 출품이다. 차현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지난해 빌드를 "게임 피처가 부분부분 구현된 테크 데모"로 돌아보며, 올해 빌드는 "게임 요소들이 비로소 유기적으로 엮인"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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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세이브 버밍엄’, 게임스컴 출품 및 신규 트레일러 공개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의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대표 김희재)가 개발 중인 글로벌 신작 ‘갓 세이브 버밍엄’을 26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서 선보인다. 게임스컴은 매년 수십만 명의 참관객과 업계 관계자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다.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는 게임스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