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라스트 플래그'는 깃발 뺏기 규칙을 빠른 템포로 재해석한 3인칭 5v5 팀 기반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제한 시간 60초 내에 팀의 깃발을 숨긴 뒤, 적의 깃발을 찾아 회수하여 1분 동안 방어함으로써 승리를 거머쥐어야 한다. 전략과 팀워크,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혼돈이 어우러진 화려한 게임쇼를 배경으로 한다.
이 게임은 개성 넘치는 고유 능력을 갖춘 도전자들을 마스터하고 팀원과의 조합을 통해 전장을 장악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전투 중 획득한 재화로 업그레이드를 구매해 적의 깃발을 추적하거나 맵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 사격뿐만 아니라 타워 건설, 정면 돌파 등 사용자의 강점에 맞춘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확립하여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
전장은 유령 마을, 산악 마을, 고대 사원 등 손수 제작된 생동감 넘치는 세계로 구성되어 탐험의 즐거움을 더한다. 적의 깃발을 탈취해 진영에 꽂은 후에는 60초간 이어지는 적 팀의 총공세와 토네이도, 포격 등 각종 방해 요소를 막아내는 극한의 방어전을 경험하게 된다. 사용자는 구불구불한 동굴이나 폭포 뒤 등 지형지물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며 최후의 깃발을 지켜내야 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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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플래그, 스넥페 참가 및 4월 14일 출시 예정
인디 개발사 나이트 스트리트 게임즈는 5대5 깃발 뺏기 슈터 '라스트 플래그'를 4월 14일 PC로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1970년대 게임 쇼 배경의 이 게임은 3월 2일까지 오픈 데모를 진행하며, 올해 말 콘솔 버전과 추가 콘텐츠도 무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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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앞둔 라스트 플래그 "혼란 속에서 재미를 찾았다"
이매진 드래곤스 댄 레이놀즈가 공동 창립한 나이트 스트리트 게임즈가 첫 온라인 슈터 '라스트 플래그'를 오픈 베타 출시했다. 13일 프리뷰에서 맥 레이놀즈 대표는 '깃발 뺏기' 중심의 통제된 혼란 속 재미를 강조하며, 일회성 구매 모델과 향후 다양한 모드 추가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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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의 추억을 게임으로, '라스트 플래그' 미리보기
이매진 드래곤스 댄 레이놀즈와 그의 형이 창립한 나이트 스트리트 게임즈가 '깃발 뺏기'를 재해석한 히어로 슈터 '라스트 플래그'의 오픈 베타를 시작했다. 3월 2일까지 진행되며, 2월 12일부터 24일까지 참여 시 설날 테마 아이템을 증정한다. 킬보다 깃발 숨기기와 뺏기가 승패를 결정하는 독특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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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 뺏기 슈터 '라스트 플래그', 3월 2일까지 무료 OBT
이매진 드래곤스 댄 레이놀즈가 설립한 스튜디오의 첫 작품인 신작 '라스트 플래그'가 3월 2일까지 PC 오픈 베타를 진행한다. 1970년대 게임쇼 배경의 5대5 깃발 뺏기 히어로 슈터로, 베타 기간 동안 다양한 보상과 커뮤니티 이벤트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