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인왕3'는 도적이 들끓고 요괴가 발호하는 황폐한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다크 전국 액션 RPG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이번 작에서는 시리즈 특유의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탐색의 자유도를 극대화한 '오픈 월드'를 새롭게 도입했다. 플레이어는 수상한 취락과 불길한 지옥이 펼쳐진 광활한 필드를 누비며, 곳곳에 숨어있는 강력한 요괴들에 맞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지옥을 정복해 나가는 험난한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전투 시스템의 핵심은 '사무라이'와 '닌자'라는 두 가지 상이한 스타일을 자유롭게 오가는 역동성에 있다. 묵직한 타격감으로 적과 정면 대결을 펼치는 사무라이 스타일과, 빠른 기동성 및 다채로운 인술을 구사하는 닌자 스타일을 상황에 맞춰 실시간으로 전환하며 싸울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단순한 액션을 넘어 적의 패턴과 지형지물에 따른 전략적인 판단을 요구하며, 시리즈 전통의 심도 있는 전투 메커니즘을 한층 더 진화시킨 형태로 선사한다.
자극적인 오픈 월드 필드에는 플레이어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고난도 시련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단순히 길을 찾는 탐색의 재미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습격해 오는 요괴들과의 조우는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극한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인왕' 시리즈의 정수를 집대성한 이번 작품은 사무라이의 기개와 닌자의 기민함을 모두 갖춘 진정한 전사가 되어, 어둠에 잠긴 일본 전국시대를 구원하고 쇼군의 그릇을 증명하는 최고의 액션 카타르시스를 전달할 것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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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터치, 인왕 3 첫 DLC '게이안 지옥변' 19일 출시
디지털터치는 오늘 다크 전국 액션 RPG 인왕 3의 첫 번째 DLC인 게이안 지옥변을 정식 발매하고 론치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DLC는 지옥으로 변한 에도 게이안을 배경으로 새로운 음모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신규 무기인 창방패와 닌자 창방패가 추가되었으며 백경백괴 두루마리, 고난도 모드, 새로운 수호령 및 다양한 스킬이 도입되어 전략적 재미를 높였습니다. 기존 팬과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정교한 액션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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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간추린 뉴스] 인왕3 첫 번째 DLC '게이안 지옥변' 출시
인왕3의 첫 번째 DLC인 '게이안 지옥변'이 2026년 8월 19일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1651년 에도를 배경으로 신규 보스와 무기, 전투 시스템 및 난이도가 추가되어 다시금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8월 20일에는 모탈 쉘 II, 스토커2,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가 출시되며, 아스트라 오라티오가 8월 19일부터 1차 CBT 모집을 시작합니다. NHN은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7,579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외에도 팬텀 블레이드 제로의 스팀 매출 1위 달성 소식과 퍼스트 디센던트의 신규 캐릭터 레이븐 공개 등 게임 업계의 다양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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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이 테크모, 2025년 연간 매출 884억 엔... 영업이익률 42% 달성
코에이 테크모 홀딩스가 신작들의 준수한 흥행 성적과 뛰어난 자산 운용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한 884억 엔(한화 약 8,18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7일 발표된 2026년 3월기(FY2026, 2025년 4월~2026년 3월)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 884억 엔, 영업이익 372억 엔, 당기순이익 428억 엔을 달성했다.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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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3, 누적 판매량 100만 장 돌파... 시리즈 누적은 1,000만 장
디지털터치는 인왕3가 시리즈 최속 100만 장, 인왕 시리즈 누적 1,0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6년 2월 20일(금)에는 애컬레이드 트레일러도 공개했으며, 인왕3는 진화된 사무라이 액션과 신규 요소를 더한 다크 전국 액션 RP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