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인왕3'는 도적이 들끓고 요괴가 발호하는 황폐한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다크 전국 액션 RPG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이번 작에서는 시리즈 특유의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탐색의 자유도를 극대화한 '오픈 월드'를 새롭게 도입했다. 플레이어는 수상한 취락과 불길한 지옥이 펼쳐진 광활한 필드를 누비며, 곳곳에 숨어있는 강력한 요괴들에 맞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지옥을 정복해 나가는 험난한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전투 시스템의 핵심은 '사무라이'와 '닌자'라는 두 가지 상이한 스타일을 자유롭게 오가는 역동성에 있다. 묵직한 타격감으로 적과 정면 대결을 펼치는 사무라이 스타일과, 빠른 기동성 및 다채로운 인술을 구사하는 닌자 스타일을 상황에 맞춰 실시간으로 전환하며 싸울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단순한 액션을 넘어 적의 패턴과 지형지물에 따른 전략적인 판단을 요구하며, 시리즈 전통의 심도 있는 전투 메커니즘을 한층 더 진화시킨 형태로 선사한다.
자극적인 오픈 월드 필드에는 플레이어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고난도 시련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단순히 길을 찾는 탐색의 재미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습격해 오는 요괴들과의 조우는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극한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인왕' 시리즈의 정수를 집대성한 이번 작품은 사무라이의 기개와 닌자의 기민함을 모두 갖춘 진정한 전사가 되어, 어둠에 잠긴 일본 전국시대를 구원하고 쇼군의 그릇을 증명하는 최고의 액션 카타르시스를 전달할 것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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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3, 누적 판매량 100만 장 돌파... 시리즈 누적은 1,000만 장
디지털터치는 인왕3가 시리즈 최속 100만 장, 인왕 시리즈 누적 1,0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6년 2월 20일(금)에는 애컬레이드 트레일러도 공개했으며, 인왕3는 진화된 사무라이 액션과 신규 요소를 더한 다크 전국 액션 RP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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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도 할 수 있다! '인왕3' 보스전 게임플레이
코에이테크모의 신작 '인왕3'가 오늘(6일) 정식 출시됐다. 데모 버전부터 수십 시간 플레이어가 나올 정도로 기대를 모은 이 게임은 오픈월드에서도 여전히 '낙명'을 선사하는 매콤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튜토리얼 보스조차 만만치 않지만, 다양한 무기와 인법, 꼼수를 활용해 보스를 공략하며 자신만의 재미를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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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3 - 팬들의 놀이터가 되어줄 오픈필드
인왕3는 2월 6일 PC, PS5로 출시된다. 기존 시리즈의 고난도 액션에 오픈필드와 사무라이/닌자 두 가지 배틀 스타일을 도입해 새로운 도전을 선보인다. 깊어진 육성 시스템과 탐험 요소로 매운맛은 여전하지만, 더욱 다채로운 방식으로 난관을 극복할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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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D-2! '인왕3' 데모, 100만 다운로드 돌파
코에이테크모 신작 액션 RPG '인왕3' 데모가 3일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데모는 세이브 이전 가능하며, 2월 6일 PS5와 PC로 정식 출시된다. 오픈 필드와 사무라이-닌자 실시간 전환 배틀 시스템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