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캡콤의 신규 IP인 ‘프래그마타’는 근미래 달 기지를 배경으로 한 SF 액션 어드벤처이다. 주인공인 보안 대원 ‘휴’와 신비로운 능력을 지닌 안드로이드 소녀 ‘다이애나’가 폐쇄된 기지에서 적대적인 AI와 맞서며 지구로 귀환하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2026년 4월 17일 출시한 앞둔 이 게임은 RE 엔진 기반의 정교한 그래픽과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우주 세계관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플레이의 핵심은 두 주인공의 긴밀한 협력 액션에 있다. 플레이어는 화기를 다루는 휴를 조작하는 동시에, 다이애나의 해킹 능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적들을 무력화해야 한다. 특히 다이애나가 휴의 등에 매달려 실시간으로 보안 노드를 해킹하고 지형지물을 조작하는 시스템은 기존 액션 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전투와 퍼즐, 탐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몰입감 높은 플레이를 제공한다.
이 게임은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 기술을 지원하여 압도적인 시각 경험을 제공하며, 닌텐도 스위치2를 포함한 전 플랫폼 출시로 접근성을 높였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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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200만 장 돌파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의 특별한 그림 공개
캡콤의 신작 게임 프래그마타가 지난 4월 17일 출시된 이후 약 3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7일 캡콤은 공식 SNS를 통해 이 소식을 알리며 조용희 디렉터의 감사 인사와 함께 기념 일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조 디렉터는 플레이어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했으며, 다이애나가 직접 그림을 전하는 영상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뛰어난 게임성으로 호평받는 프래그마타는 앞으로도 높은 인기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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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마타의 다이애나는, 영원히 8살일 내 딸을 닮았다
캡콤의 신작 ‘프래그마타’가 출시 직후 한 아버지의 사연으로 화제입니다. 55세 남성은 2024년 딸 엘라의 권유로 30년 만에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게임 속 다이애나가 2009년 여덟 살에 세상을 떠난 딸 맥켄지를 닮아 큰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사별의 아픔을 치유 중인 그는 아홉 살인 엘라와 함께 게임을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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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메타크리틱 결산: 신규 IP의 쾌거! '프래그마타'
2026년 4월 게임 시장에서 하우스마크의 '사로스'가 30일 출시되어 메타크리틱 88점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17일 출시된 캡콤의 '프래그마타'는 86점으로 신규 IP의 저력을 보였으며, 28일에는 디아블로4 확장팩 '증오의 그릇'이 84점으로 복귀 타이밍을 알렸습니다. 이외에도 16일 오푸스, 23일 티타늄 코트 등 다채로운 신작들이 4월 한 달간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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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최첨단 고성능 프래그마타, 바하 계정을 해킹해봤어
캡콤은 지난 17일 출시된 신작 ‘프래그마타’의 흥행을 위해 인기 IP ‘바이오하자드’의 공식 SNS를 활용한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28일 프래그마타의 다이애나가 바이오하자드 계정을 해킹하는 콘셉트로 프로필을 변경하고 관련 글을 올렸습니다. 이는 신규 IP를 기존 팬층에게 각인시키려는 전략으로, 향후 추가적인 IP 협업 가능성도 함께 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