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캡콤의 서바이벌 호러 시리즈인 바이오하자드의 아홉 번째 정규 넘버링 타이틀이다.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에 출시된 이 작품은 전작인 빌리지의 사건 이후를 다루며 더욱 확장된 음모와 공포를 선보인다. 사용자는 신규 캐릭터인 FBI 분석관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와 기존 요원 레온 S. 케네디를 번갈아 조작하며 사건의 진상을 추적한다.
게임의 배경은 미국 중서부의 폐허 도시와 라쿤 시티의 흔적이 남은 유적지로 설정되었다. 각 캐릭터는 서로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하는데, 그레이스는 은신과 도구 활용을 통한 고전적인 생존 방식에 집중하며 레온은 숙련된 전투 기술을 바탕으로 한 액션에 특화되어 있다. 또한 1인칭과 3인칭 시점 전환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용자의 선택에 따른 몰입감을 높였다.
최신 RE 엔진을 통해 제작된 그래픽과 사운드는 기괴한 생화학 병기들과의 전투를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정교한 비주얼 연출은 시리즈 특유의 타격감과 호러 장르의 시각적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과거와 현재가 얽힌 서사를 따라가며 사용자는 생동감 넘치는 환경 속에서 생존과 진실 규명을 위한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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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에이다 공개되나...바하 레퀴엠, '추가 스토리' 콘텐츠 만든다
캡콤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500만 장 판매 돌파 기념으로 스토리 확장 콘텐츠 개발을 공식 발표했다. 나카니시 디렉터는 5월 포토 모드와 미니게임 추가를 예고했으며, 레퀴엠 세계를 심화할 추가 스토리는 개발에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레온의 결혼반지 떡밥 해소 여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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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출시 5일 만에 판매량 500만 장 돌파
캡콤은 오늘(4일),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글로벌 판매량 5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올해 3월 30주년을 맞이하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최신작이다. 새로운 주인공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와 시리즈의 전설적인 캐릭터 레온 S. 케네디를 더블 주인공으로 하여 전개되는 작품이다. 시리즈 누적 판매량 1억 8,300만 장을 돌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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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 레퀴엠, 33원정대 넘어 메타 유저평점 역대 1위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출시 1주일 만에 프랜차이즈 기록을 경신했다. 4일 기준 메타크리틱 유저 평점 9.5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6천 개 이상 평가 중 부정평가는 3%에 불과했다. 최적화와 라쿤 시티 복귀로 향수를 자극하며 스팀 동시 접속자 34만 명을 달성, 96%의 압도적인 긍정 평가를 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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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레퀴엠 - '진정한 바이오하자드'에 대한 대답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2월 27일 출시된다.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하는 이 게임은 클래식 서바이벌 호러와 액션 요소를 동시에 담아 지난 30년간의 바이오하자드 정체성을 완벽하게 아우르며, 그레이스와 레온의 상반된 플레이로 깊이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