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는 '플래그 테일: 레퀴엠'으로부터 15년 전의 이야기를 다루는 프리퀄 작품이다. 전작에서 아미시아와 휴고를 도왔던 밀수선 선장 소피아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그녀가 자신의 과거와 운명의 비밀을 추적하는 여정을 그린다. 기존 시리즈와는 다른 시점에서 세계관을 확장하는 독립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무대는 지중해에 위치한 수수께끼의 미노타우로스 섬이다. 플레이어는 소피아가 되어 고대 문명의 흔적과 신화적 전설이 뒤얽힌 유적을 탐험하게 된다. 곳곳에 배치된 함정과 미궁, 환경 퍼즐을 해결하며 섬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 나가야 하며, 미노아의 구체를 활용해 빛을 조작하는 새로운 퍼즐 요소도 등장한다.
전작들이 은신과 생존 중심의 플레이를 강조했다면, 이번 작품은 보다 적극적인 액션 어드벤처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 소피아는 검과 단검을 활용한 근접 전투에 능숙한 인물로 설정되어 있으며, 회피와 패링을 활용한 역동적인 전투가 핵심 요소로 자리한다. 동시에 시리즈 특유의 미스터리와 마큘라(Macula)에 얽힌 고대의 비밀 역시 중요한 이야기 축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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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떼 대신 미궁, 액션으로 돌아온 '플래그 테일'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는 플래그 테일 시리즈의 15년 전 과거를 다루며, 선장 소피아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기존의 스텔스 위주에서 벗어나 패링 중심의 본격적인 액션과 고대 유적 퍼즐을 도입했으며, 시리즈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도 건재하다. 본 작품은 오는 8월 28일 정식 출시되며, 발매 당일 Xbox 게임패스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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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 테일', 프리퀄로 신화 속 이야기로 확장
아소보 스튜디오가 플래그 테일 시리즈 스핀오프 '레조넌스: 어 플래그 테일 레거시'를 발표했다. 주인공은 '레퀴엠'의 소피아로, 미노타우로스의 섬에서 고대 비밀을 파헤치고 신화 속 괴물과 맞선다. 쥐떼 대신 미노타우로스, 미궁, 시간의 경계가 핵심이다. 직관적인 전투, 혁신적인 '마큘라' 표현, 미지의 시대 탐험을 예고했다. 2026년 Xbox Series X|S, PS5, PC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