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Solo Leveling: KARMA)'는 넷마블이 개발 중인 모바일·PC 플랫폼용 로그라이트 액션 RPG다.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을 원작으로 하되, 원작에서 직접 다루지 않았던 '윤회의 잔' 설정을 중심으로 성진우가 27년간 군주들과 벌인 전쟁이라는 KARMA만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아낸다.
게임플레이 측면에서는 단판 전투의 긴장감과 직관적인 조작감, 성장 및 파밍 요소를 결합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로그라이트 장르 특성상 매 플레이마다 달라지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퀵앤슬래시' 방식의 전투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으로, 빠르고 타격감 있는 액션이 특징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티징 영상에는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성진우의 화려한 액션을 비롯해 그림자 군단 전투, '카르테논 신전의 석상', '악마왕 바란', '켈베로스', '볼칸' 등 원작에 등장하는 주요 몬스터들의 모습이 담겼다.
출시일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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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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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미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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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공백을 로그라이트로 푼 '나혼렙 카르마', TGS 현장 39개 Q&A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 출전을 시작으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글로벌 출시를 위한 마무리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진성건 PD는 로그라이트 장르 특유의 전략적 재미와 성진우의 27년 군주 전쟁이라는 오리지널 서사를 강조했습니다. 이종혁 사업부장은 한국과 일본을 우선으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조정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액션성과 캐릭터 수집의 재미를 담아 글로벌 스테디셀러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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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TGS 2026에서 주요 시스템과 콘텐츠 공개
넷마블은 17일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미디어 발표회를 열고 게임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번 빌드에서는 200여 종의 버프와 8종의 캐릭터를 체험할 수 있으며 그림자 군단을 직접 조작하는 액션이 특징이다. 16일부터 한국과 일본에서 사전등록을 시작했으며 참여자에게는 성진우 프레데터 의상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이번 신작으로 일본게임대상 2026 퓨처 부문 수상을 목표로 하며 TGS 2026 기간 현장 시연과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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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2026 애니메 엑스포 참가
넷마블은 신작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가 오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LA에서 열리는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7월 5일 오전 2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세션에는 성우 알렉스 리와 개발진이 출연해 신규 영상과 캐릭터를 공개한다. 또한 현장 사인회와 Q&A, 공식 SNS 티켓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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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RPG 다음은 액션 로그라이트, '나혼렙: 카르마'
넷마블은 지스타 1일 차인 13일 지스타가 열리는 벡스코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이하 나혼렙: 카르마'의 공동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다. 현장에는 '나혼렙: 카르마'의 개발을 맡은 넷마블네오의 권도형 총괄 PD와 넷마블 문준기 사업본부장이 자리했으며, 이번 지스타에서 시연 빌드를 출품한 '나혼렙: 카르마'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