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블룸워커는 움직이는 집과 함께 오염된 세계를 정화하는 감성 크래프팅 게임이다. 무대가 되는 루미노아는 과거 인간과 자연의 정령들이 함께 살아가던 세계였지만, 오염으로 성역은 황폐해지고, 이를 지키던 수호자들도 오염의 화신으로 변해버렸다. 플레이어는 움직이는 집과 함께 각지를 여행하며 오염된 땅과 생명체를 정화하고 세계를 되살리는 여정을 펼친다.
플레이어와 함께 이동하는 집은 거점이자 여행의 동반자 역할을 한다. 성역을 오가며 게임을 진행할수록 집에도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며, 이를 활용해 오염을 정화하고 새로운 지역을 탐험할 수 있다.
여행 사이 포롱을 비롯한 다양한 동료들과 함께 제작 및 하우징 콘텐츠를 즐기며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나가는 것도 가능하다. 제작한 물건은 마을 복구와 주거 시설 건설 등에 활용하거나 동료들과의 관계를 쌓는 데 사용할 수 있다. 게임은 니노쿠니 세계관에 포함된다.
출시일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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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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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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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미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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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TGS 2026서 '블룸워커' 신규 영상 공개
넷마블은 18일 TGS 2026에서 니노쿠니 IP 기반 신작 블룸워커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후냐와 주인공의 교감 및 하우징 콘텐츠 아공간을 담고 있다. 현재 엑스박스,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며 넷마블은 이를 시작으로 게임 정보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넷마블네오가 개발 중인 블룸워커는 움직이는 집을 타고 미지의 지역을 탐험하며 오염된 세상을 정화하고 보금자리를 가꾸는 크래프팅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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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블룸워커', 니노쿠니 세계관에 포함된다
넷마블네오가 개발 중인 블룸워커가 니노쿠니 세계관에 포함된다. 17일 Xbox TGS 2026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영상은 오염된 세계를 정화하는 과정을 담았다. 플레이어는 움직이는 집을 거점으로 루미노아를 여행하며 이마젠, 후냐와 함께 제작 및 하우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제2의 나라: Cross Worlds 개발진이 참여한 이 게임은 PC, PS5, XSX|S로 출시될 예정이나 구체적인 출시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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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블룸워커는 귀여운 포롱과..."
넷마블이 '프로젝트 블룸워커'를 독일 게임스컴 2025 현장에서 공개하며, 넷마블네오 박기빈 기획팀장과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게임의 상세한 정보를 밝혔다. '프로젝트 블룸워커'는 "귀여운 포롱들과 함께 움직이는 집을 타고, 오염된 세상을 정화하며 나만의 보금자리를 가꾸어 나가는 감성 크래프팅 게임"이다. 이 게임의 핵심 컨셉은 '세상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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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프로젝트 블룸워커'...움직이는 집을 타고 미지의 지역을 탐험하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글로벌 게임 행사 ‘게임스컴 2025’ 엑스박스(Xbox) 부스에서 미공개 신작 PC·콘솔게임 <프로젝트 블룸워커(Project Bloomwalker)(개발사 넷마블네오)>를 첫 공개했다. <프로젝트 블룸워커>는 움직이는 집을 타고 미지의 지역을 탐험, 오염된 자연과 세상을 정화하며 보금자리를 가꿔나가는 감성 크래프팅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