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위치스파이어'는 신비로운 마법과 위험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동료 마녀들과 함께 부패를 막아내야 하는 오픈월드 협동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고대의 어둠이 깨어난 땅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는 초보 마법사가 되어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강력한 마법을 연마하고 세계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며, 선택받은 존재로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몰입감 높은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의 핵심은 마법을 활용한 독특한 생존과 전투 시스템에 있다. 단순히 도구를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법으로 숲을 생성하거나 빗자루를 타고 여러 바이옴을 비행하는 등 창의적인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전투 시에는 마법검과 지팡이, 마법서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할 수 있으며, 야생의 생명체를 패밀리어로 길들여 든든한 조력자로 삼을 수도 있다. 특히 영혼 점프나 블링크 같은 이동 기술은 복잡한 지형을 탐색하는 데 깊이를 더한다.
플레이어는 홀로 여정을 떠나거나 온라인 협동 모드를 통해 다른 마녀들과 마녀단을 구성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다. 안식처라 불리는 거점을 구축할 때는 아스트랄 프로젝션 시스템을 이용해 자유로운 설계가 가능하며, 농사와 제작 같은 생존 요소를 통해 기반을 다지게 된다. 또한 방대한 테크 트리를 통한 능력 강화와 세밀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여, 마녀단 내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역할과 개성을 확립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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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바르 게임즈 신작, 협동 마녀 어드벤처 6월 10일 발매
엔바르 게임즈는 갤럭시 스프링 2026 쇼케이스에서 오픈월드 협동 어드벤처 '위치스파이어'의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일을 2026년 6월 10일로 확정 발표했다. 이 게임은 동료 마녀들과 함께 부패에 맞서 싸우며 마법을 활용한 탐험, 성장, 생존, 그리고 세계의 비밀을 밝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싱글 또는 온라인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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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라이엇 아트 참여 엔바 스튜디오, '위치스파이어' 공개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2', '발로란트' 등 세계적인 게임들의 아트 및 공동 개발에 참여해온 엔바 스튜디오(Envar Studio)가 자체 게임 개발 부서인 엔바 게임즈(Envar Games)를 통해 첫 오리지널 IP '위치스파이어(Witchspire)'를 공식 발표했다.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게임스컴 2025' 기간 중 퓨처 게임 쇼(F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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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옵치 개발자의 새로운 시도, '위치스파이어' 공개
엔바르 게임즈가 마법 생존 크래프팅 어드벤처 '위치스파이어'를 발표했다. 2026년 PC 얼리 액세스 출시 예정인 이 게임은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마법 첨탑을 활성화하여 고향으로 돌아가는 모험을 담았다. 다양한 무기와 동료를 활용한 전투, 독창적인 베이스 빌딩을 특징으로 한다. 엔바르는 이 게임을 통해 AA 스튜디오로 도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