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올든 에라’는 장르를 정의한 명작 턴제 전략 시리즈의 공식 프리퀄로, 개발사 언프로즌이 시리즈 팬 출신 개발자들을 중심으로 10년 넘는 공백 끝에 새롭게 선보이는 정식 신작이다. 무대는 엔로스 행성의 대륙 자데메로, 기존 시리즈의 사건들이 일어나기 이전 시대를 다루며 아직 그려진 적 없는 세계관을 탐험할 수 있다. 템플의 중장갑 기사단, 그로브의 정령들, 던전의 불을 뿜는 드래곤, 네크로폴리스의 언데드, 하이브의 벌족, 그리고 스키즘까지 여섯 세력이 등장하며, 각 세력은 독자적인 유닛과 영웅으로 차별화된 전술적 개성을 갖는다.
게임플레이는 시리즈의 근간인 영웅 육성, 도시 건설, 자원 관리, 전술 전투를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집중 게이지 기반의 유닛 능력 시스템, 연금술 먼지라는 신규 자원, 세력별 고유 법칙(Faction Laws) 등 현대적으로 보강된 요소들을 함께 선보인다. 100여 명의 고유 영웅, 4개 마법 계열, 무작위 생성 맵과 수제 맵 모두를 지원하며, 비선형 스토리 캠페인·스커미시·아레나 모드를 단독 또는 멀티플레이어로 즐길 수 있다. 맵 에디터도 기본 제공되어 커뮤니티 창작 환경을 지원한다.
얼리 액세스 출시 시점에는 6개 세력 전부와 세 가지 게임 모드, 스토리 캠페인 1막, 독립형 시나리오, 그리고 기초적인 맵 에디터가 제공된다. 시리즈 30주년에 맞춰 출시되는 이 작품은 스팀 출시 전 이미 150만 위시리스트를 돌파하며 높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개발진은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플레이어 피드백을 반영해 캠페인 추가 막, 지하층 맵 레이어 등 콘텐츠를 지속 업데이트할 계획임을 밝혔다.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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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미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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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M: 올든 에라', 이 게임이 그렇게 잘 나간다며?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HOMM 시리즈는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다. 아니, 제대로 한 기억이 없다. 분명 어린 시절엔 꽤 열심히 하긴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별로 없다. 이유인 즉, 초딩(...)이었으니까. 낼 모레면 40줄에 들어가는 지금 기억이 날 리 없다. 바둑 학원으로 향하는 구형 이스타나에서, 몰래 가져온 게임 잡지 속 HOMM3 진영 소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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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긍' 출발 'HOMM: 올든 에라', 얼리 액세스부터 승승장구
지난 4월 30일 얼리액세스를 시작한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HOMM): 올든 에라'가 얼리 액세스 직후, 훌륭한 평가를 받으며 흥행 청신호를 이어가고 있다. 5월 3일, 개발사인 언프로즌은 스팀 상점의 뉴스를 통해 '올든 에라'의 판매고가 50만 장을 돌파했다고 알렸다. 개발진은 72시간 만에 6천 개가 넘는 리뷰, 25,000 명 이상의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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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시리즈의 귀환 'HOMM: 올든 에라' 인벤게임즈 입점!
전설적인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공식 프리퀄 '올든 에라'가 인벤게임즈에 입점했다. 30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이 게임은 위시리스트 100만 돌파 기대작으로, 탐험, 건설, 전투를 계승하며 6개 진영과 신규 시스템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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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왔다. 'HOMM: 올든 에라' 얼리 액세스 돌입
오랜 세월 콘크리트같은 팬층을 유지해온 턴제 전략 RPG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올든 에라'가 얼리 억세스를 시작하고 이에 맞춰 25% 세일에 돌입했다.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는 1995년, 뉴 월드 컴퓨팅이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마이트 앤 매직 영웅전'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출시가 이뤄졌던 바 있다. 이후 깊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