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임진왜란 시기를 배경으로 한 한국 역사 MMORPG로, 조선·왜·명 세 세력의 장수와 병기를 다루며 대규모 전쟁과 수집·육성 요소를 결합한 작품이다. ‘임진록’, ‘천하제일거상’, ‘군주 온라인’ 등 한국사 기반 IP를 다뤄온 김태곤 디렉터가 제작 총괄로 이름을 올리면서, 기존 역사 MMO의 접근 방식을 계승하되 보다 가상의 역사 시나리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향을 택했다. 작품은 조선이 일본 본토를 향해 반격하는 설정을 내세워, 전통적인 방어·항전 스토리에서 벗어난 시각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핵심 플레이는 실존 역사 인물 36명의 장수를 수집·성장시키는 부분과, 거북선·판옥선·화차(신기전) 등 실제 병기를 직접 조작하는 전투 콘텐츠에 집중된다. 육지 공성전과 해상전이 모두 구현되어, 유저가 단순한 일기토나 필드 사냥을 넘어 함선 운용과 포격, 병과 배치 등 입체적인 전장을 다루는 구조를 지향한다. 여기에 한국어·일본어·중국어 더빙과 각 지역 사투리까지 포함한 풀 보이스 스토리를 통해, 동아시아 삼국의 전쟁을 여러 관점에서 다루는 서사 구성을 시도한다.
게임은 2026년 2월 10일부터 약 1주간 진행된 2차 알파 테스트를 통해 기본 전투, 장수 성장, 경제 구조 등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한 상태다. 추후 완성도 점검과 신규 콘텐츠 보강을 거쳐, 모바일과 PC 양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MMORPG로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제 시스템은 사냥과 채집을 통해 대부분의 핵심 재화를 직접 제작하도록 설계되어, 전장과 생활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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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곤 디렉터 신작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4월 28일 출시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대표 박수용)가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오는 4월 28일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임진록’, ‘거상’ 등을 선보인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으로, 이순신, 권율 등의 실존 영웅과 화차, 대장군전 등의 병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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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김태곤 PD 신작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사전 예약 실시
조이시티는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사전 예약을 25일 시작했다.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으로, 1592년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이순신 등 영웅 수집 및 실제 병기 조작 전투, 제조 기반 경제 시스템을 갖췄다. 2026년 상반기 모바일과 PC로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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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임진, 정식 명칭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확정
레드징코게임즈는 개발 중인 '프로젝트 임진' 정식 명칭을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으로 확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레드징코게임즈 김태곤 PD는 영상을 통해 신작 명칭과 세계관 확장 계획을 공개했다. 김 PD는 임진왜란이라는 시대적 공간적 배경을 사용하는 만큼 유저에게 직관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이름을 채택했다고 설명했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부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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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간추린 뉴스] 김태곤 PD 신작 '프로젝트 임진' 2차 알파 테스트 외
2월 8일,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돼 추억과 아쉬움 평이 공존합니다. 넷마블은 4Q25 실적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월 10일 '프로젝트 임진' 2차 알파 테스트, 2월 12일 '마리오 테니스 피버'와 '용과 같이 극3/외전'이 출시됩니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중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