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넷마블과 개발사 알트나인이 오는 18일 출시하는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는 기존 장르의 관성을 정면으로 부수겠다는 기획 의도에서 출발했다. 개발진은 MMORPG가 강력한 수요를 유지하면서도 가장 많은 비판을 받는 장르라는 점을 인식하고, 기존 방식으로는 시장 생존이 어렵다는 위기감 아래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을 택했다.
가장 핵심적인 시스템은 '신권(神權)'이다. 유저가 게임 운영에 직접 관여할 수 있는 권한으로, 스킬 사용과 몬스터 소환은 물론 BM 및 업데이트 선택, 심지어 예정된 업데이트를 취소하는 권한까지 유저에게 부여한다. 경제 시스템 역시 뽑기 결과물의 거래를 허용하고, 화폐를 '나인' 단일 체계로 단순화해 직관성과 자산 가치 보존을 동시에 꾀했다. 출시 직전 경제 시스템을 전면 재설계하면서 출시일 연기라는 부담까지 감수한 결정이기도 하다.
운영 방향성도 차별화를 꾀했다. 반복적인 필수 콘텐츠로 인한 피로감을 없애기 위해 24시간 무접속 시스템을 도입해, 게임을 켜두지 않아도 캐릭터가 성장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개발진 스스로 '접속하라고 부르지 않는 게임'이라고 표현하며, 유저를 소비자가 아닌 게임의 공동 운영자로 정의하는 것이 이 게임의 지향점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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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드, 어떻게 접근할까? 부캐 육성 실전 전략
솔: 인챈트 서비스 일주일 만에 40레벨 달성 시 개방되는 스쿼드 모드는 두 캐릭터를 동시 운용하는 시스템입니다. 부캐는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레인저나 생존력이 높은 나이트를 추천하며, 20레벨까지는 직접 육성 후 본캐와 파티를 맺어 운용해야 합니다. 다만 사냥 시 각개전투가 진행되므로 부캐의 사냥터 선정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무접속 플레이 시 스쿼드가 비활성화되어 부캐가 위험에 처할 수 있으니, 게임 종료 전 반드시 온라인 상태와 캐릭터를 확인해야 합니다. 효율적인 스쿼드 운영을 위해서는 파티 프레임으로 실시간 체력을 확인하며 관리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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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 무접속, 스케줄 차이점은? 솔 인챈트 시스템 정리
인챈트는 절전 모드, 무접속 모드, 스케줄 기능 등 세 가지 자동사냥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절전 모드는 화면을 끄고 사냥 효율을 확인하며, 무접속 모드는 게임 종료 후에도 사냥을 지속합니다. 가장 강력한 스케줄 기능은 최대 10시간 동안 장비 관리와 인벤토리 정리를 포함한 자동 사냥을 수행하며 사망 시 7회까지 복구합니다. 각 기능은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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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금) 스트리머 서버 경험치·나인 소모량 TOP10 랭킹 현황
22일 50레벨 달성 유저가 등장하며 선발대 경쟁이 본격화되었습니다. 26일 13시 기준 칼테온1과 린델1 서버의 랭킹 TOP10을 집계한 결과, 상위권 유저들은 신권 선거를 앞두고 막대한 나인을 소모하며 격차를 벌리고 있습니다. 칼테온1의 콤프는 8억 3천만 나인을 소모하며 1위를 지키고 있고, 린델1의 똘끼는 5억 6천만 나인으로 1위를 기록 중이나 2위와 1억 차이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메이지의 몰이 사냥이 강세인 가운데 직업별 성장 속도와 랭킹 변화가 두드러지며, 향후 2주 뒤 있을 신권 선거까지 치열한 순위 다툼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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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템 4강 수집 챙겼다면? 솔 인챈트 고급 수집 컬렉션 모음
솔 인챈트에서 수집(컬렉션)은 대미지, 방어력 등 주요 스탯을 높여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20레벨부터 46레벨 필드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비각인 아이템은 사냥으로, 각인 아이템은 제작이나 상자를 통해 획득 가능합니다. +4 이하 강화로 달성 가능한 컬렉션이 많으니 천천히 도전해 보세요. 상세한 추천 리스트는 기사 내 항목별 버튼을 클릭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