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DX: 각성자들’은 중국의 판타지 소설 ‘용족’을 원작으로 한 전략 RPG다. 드래곤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관 속에서 혼혈종인 ‘각성자’들의 성장과 전투 과정을 담고 있다. 홍콩, 대만, 동남아시아 지역 선출시 당시 양대 마켓 1위를 기록한 이력이 있다.
게임의 핵심 요소는 캐릭터 수집과 육성, 그리고 전략적인 전투 설계다. 이용자는 다양한 각성자를 확보해 자신만의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스토리 중심의 콘텐츠를 비롯하여 PvE와 PvP 등 여러 가지 게임 모드가 제공된다.
시스템적으로는 빠른 성장 구조와 전략적 조합을 통해 개별적인 전투 스타일 구축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원작 팬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사와노 히로유키가 참여한 OST를 인게임에 적용하여 콘텐츠의 구성을 보완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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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족 IP 기반 ‘DX: 각성자들’, 5일 한국 정식 출시
아카소어게임즈의 전략 RPG 'DX: 각성자들'이 오늘(5일) 한국에 정식 출시됐다. 사전예약부터 흥행 조짐을 보인 이 게임은 드래곤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관의 각성자 성장 전투를 그린다. 출시 기념으로 제로 스킨, 400회 모집권, 한정 캐릭터 우에스기 에리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며, 키드밀리와 협업한 특별 OST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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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각성자들', 3월 5일 출시 확정 및 한국 지역 특별 사운드 프로듀서 협업
아카소어게임즈는 인기 IP ‘용족’ 기반 전략 RPG ‘DX: 각성자들’의 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3월 5일 한국 정식 출시를 확정했다. 홍콩 등 아시아 지역 1위를 기록한 이 게임은 전략적 전투와 캐릭터 수집, 사와노 히로유키 OST, 키드밀리 협업 신곡 등 현지화 요소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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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각성자들', 한국 CBT 돌입...참가자 모집 시작
전략 RPG 'DX: 각성자들'이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CBT 참여자를 모집하며 한국 서비스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용족 IP 기반의 이 게임은 드래곤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각성자들의 성장과 전투를 그린 전략 RPG다. 사와노 히로유키의 음악과 한국 유저를 위한 신규 캐릭터 '제로' 스킨이 특징이며, 안드로이드에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로 유저 피드백을 수렴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