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는 '이터널 리턴' 개발사 님블뉴런 출신의 김남석 대표가 이끄는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3인칭 액션 MOBA 게임이다. 3명의 유저가 한 팀을 이루어 총 5개 팀, 15명이 하나의 전장에서 '프리즘'이라는 오브젝트를 목표로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맵은 일반적인 MOBA 게임과 달리 원형 구조를 채택하고 있으며, 캐릭터 역할군은 전사, 원거리, 암살, 마법사의 네 가지로 나뉜다.
프로젝트 제타의 핵심 설계 철학은 기존 MOBA 장르의 틀을 벗어나는 데 있다. 조준 실력보다 순간 판단과 팀워크 중심의 게임 설계, 20분 내외의 속도감 있는 플레이 타임, 그리고 라인전 없이 교전 빈도와 치열함을 높이는 '프리즘 플레이'가 핵심 재미 요소로 꼽힌다. 개발사는 화려한 콤보 기술로 다수의 적을 제압하는 전투 경험을 강조하며, 다양한 목표를 통해 장기적인 전략이나 과감한 공격 등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PC와 콘솔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할 예정이며, 컨트롤러와 마우스·키보드를 모두 지원해 모든 숙련도의 플레이어가 선호하는 조작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게임 개발 전반에 걸쳐 애니메이션, 사운드, 캐릭터 디자인, VFX 등에 AI 생성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으며, 최종 아트는 디자이너의 검토를 거쳐 완성된다.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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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2026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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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신작 '프로젝트 제타' 첫 글로벌 테스트 진행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고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게임 '프로젝트 제타'가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테스트는 북미, 유럽, 한국 등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스팀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3인 1팀으로 구성된 4개 팀이 경쟁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하반기 얼리 액세스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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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A+점령전+CTF의 복합미, '프로젝트 제타'
크래프톤은 26일부터 30일까지,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액션 MOBA 신작 '프로젝트 제타'의 플레이테스트를 한국과 중국에서 진행한다. 너바나나 스튜디오는 김남석 대표를 비롯해 이터널 리턴의 개발진과 게임업계 베테랑들이 창립한 회사로, 3인칭 액션과 캐릭터 그리고 전략적 게임플레이 경험을 결합한 신작을 예고한 바 있다. 이번 플레이테스트를 통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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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플레이어 테스트 한국에 이어 중국으로 확대
크래프톤의 액션 MOBA '프로젝트 제타'가 3월 26일부터 30일까지 스팀을 통해 중국으로 플레이어 테스트를 확장한다. 3인 1팀 경쟁 방식이며, 오픈 디벨롭먼트로 플레이어 피드백을 반영해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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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간추린 뉴스] 프로젝트 제타 한·중 통합 CBT 진행
크래프톤의 MOBA '프로젝트 제타'가 3월 26일부터 30일까지 한·중 통합 CBT를 진행하며, PAX EAST 행사도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엔씨소프트는 3월 11일 저스트플레이를 인수해 2030년 5조 매출을 목표로 하고, 카카오게임즈는 라인야후에서 3천억 투자를 유치했다. 에픽게임즈는 수익 악화로 1천명 이상을 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