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는 '이터널 리턴' 개발사 님블뉴런 출신의 김남석 대표가 이끄는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3인칭 액션 Multi-team Tactical Arena(MTA) 게임이다. 3명의 유저가 한 팀을 이루어 총 4개 팀, 12명이 전장 ‘아란 고원’에서 '프리즘'이라는 오브젝트를 목표로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맵은 일반적인 MOBA 게임과 달리 원형 구조를 채택하고 있으며, 캐릭터 역할군은 전사(Fighter), 원거리(Marksman), 암살자(Assassin), 마법사(Mage)의 네 가지로 나뉜다.
프로젝트 제타의 핵심 설계 철학은 기존 MOBA 장르의 틀을 벗어나는 데 있다. 피지컬보다 순간 판단과 팀워크 중심의 게임 설계, 20분 내외의 속도감 있는 플레이 타임, 그리고 라인전 없이 교전 빈도와 치열함을 높이는 '프리즘 플레이'가 핵심 재미 요소로 꼽힌다. 개발사는 화려한 콤보 기술로 다수의 적을 제압하는 전투 경험을 강조하며, 다양한 목표를 통해 장기적인 전략이나 과감한 공격 등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플랫폼 별 출시일
-
PC 미정
뉴스
-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2차 글로벌 테스트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프로젝트 제타가 9월 4일부터 6일까지 2차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아시아 지역은 4일 오후 8시부터 6일 밤 12시까지 운영되며 스팀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이번 테스트에는 신규 히어로 노바 크래쉬와 아즈라켈이 추가되었으며, 등급 시스템 도입과 성장 구조 보강을 통해 매치메이킹과 전투 시스템을 개선했습니다.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한 프로젝트 제타는 3인 1팀으로 구성된 4개 팀이 경쟁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게임입니다.
-
MOBA에 대한 크래프톤의 질문, '프로젝트 제타'라는 답
크래프톤이 내놓는 '프로젝트 제타'는 자기 장르를 설명하는 데 '무엇이다'보다 '무엇이 아니다'를 먼저 짚었다. 개발사 너바나나는 '프로젝트 제타'가 모바(MOBA), 배틀로얄이 아니고, 히어로 슈터도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 10여 년간 모바에서는 이렇다 할 게임플레이 혁신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개발사 너바나나의 문제의식이다. '프로젝트 제타'는 3인씩
-
치열한 한타로 다듬은 복합미의 MOBA, '프로젝트 제타'
크래프톤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액션 MOBA 신작 '프로젝트 제타'의 글로벌 플레이테스트를 개시했다. 너바나나 스튜디오는 김남석 대표를 비롯해 이터널 리턴 개발진과 게임업계 베테랑들이 주축이 된 개발사로, 지난 3월 '프로젝트 제타'의 1차 플레이테스트를 통해 전략성이 한층 강조된 MOBA의 단면을 보여준 바 있다.
-
글로벌 테스트 돌입 '프로젝트 제타', 아이돌 콘셉트 히어로도 첫 공개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신작 '프로젝트 제타'가 28일까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테스트에선 아이돌 콘셉트의 신규 히어로 미카 미스트가 공개되며, 스팀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국내 매치메이킹은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됩니다. 이 게임은 3인 1팀으로 4개 팀이 경쟁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장르로, 올해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