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WWE 2K26'은 에티튜드 에라의 전설적인 레전드들과 현재의 슈퍼스타들을 아우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라인업을 통해 완전한 WWE 팬덤을 경험하게 해주는 프로레슬링 게임이다. 더 락, 존 시나 같은 상징적인 인물부터 400명 이상의 현역 선수들까지 플레이 가능한 역대 최다 로스터를 자랑한다. 특히 이번 작품의 '2K 쇼케이스'는 CM 펑크의 부상과 반항, 그리고 화려한 귀환을 테마로 하여 그가 겪은 위대한 라이벌전들을 사실적인 연출과 함께 다시 써 내려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는 'I Quit', '인페르노', '덤프스터' 등 새로운 매치 유형이 추가되어 링 안팎에서 더욱 창의적인 혼돈을 만들어낼 수 있다. 시리즈 최초로 샌드박스 모드인 '유니버스'에 WWE 드래프트 시스템이 도입되어 주간 쇼와 PLE를 직접 설계하는 재미가 강화되었으며, 'MyGM' 모드 역시 혼성 매치와 8인 매치 지원 등 전략적 폭이 대폭 넓어졌다. 또한 'The Island'는 한층 광활해진 환경과 협동 플레이 시스템, 폐품 처리장 난투 아레나 등을 선보이며 단순한 경기를 넘어선 방대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플레이어의 개성을 투영할 수 있는 창작 요소와 스토리 모드인 'MyRISE'도 전면 업데이트되었다. 커뮤니티 창작 슬롯이 200개로 확장되어 더욱 정교해진 모핑 도구로 나만의 슈퍼스타를 제작할 수 있으며, 'MyRISE'에서는 선역과 악역 사이의 선택이 스토리 전개에 더욱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MyFACTION'에서는 혼성 라인업과 빠른 템포의 '퀵 스왑' 모드를 통해 자신만의 드림팀을 구성하고 실력을 증명할 수 있어, WWE 팬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쇼를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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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타격감, 터지는 RKO! 'WWE 2K26'
'WWE 2K26'이 11일 정식 출시됐다. 이 게임은 탄탄한 기반 위에서 묵직한 타격감과 생생한 현장감을 극대화하며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장르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점진적 진화를 통해 조작감과 그래픽을 개선하고 방대한 로스터를 자랑하지만, 쇼케이스 모드는 아쉬움을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심 게임플레이는 훌륭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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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400명 로스터, 'WWE 2K26' 인벤게임즈 입점
'WWE 2K26'이 14일 인벤게임즈에 정식 입점했다. CM 펑크가 커버를 장식하고 400명 이상 캐릭터를 자랑하는 이 최신작은 현세대 전용으로 비주얼과 물리 엔진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CM 펑크의 커리어를 담은 쇼케이스 등 다양한 모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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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간추린 뉴스] 최신 그래픽으로 즐기는 프로레슬링 'WWE 2K26'
3월 11일 인벤 뉴스 브리핑: WWE 2K26이 3월 13일 출시되며 역대 최다 슈퍼스타와 새로운 모드를 선보입니다. GDC 2026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존 카펜터의 톡식 커맨더, 제로 ~붉은 나비~는 3월 12일, 몬헌 스토리즈3는 3월 13일 출시됩니다. 뉴노멀소프트의 '창세기전 키우기'는 3월 10일 정식 출시되었고, 마상소프트 '킹스레이드' 2차 CBT는 4월 7일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