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더 디비전 리서전스'는 톰 클랜시의 디비전 시리즈를 모바일로 옮겨온 대규모 도시 오픈월드 슈팅 게임으로, 전염병 사태로 혼란에 빠진 뉴욕을 배경으로 SHD 요원으로서 질서를 회복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새로운 PvE 캠페인을 통해 1차 투입 요원으로서 시리즈 1과 2 사이 사건을 탐험하며, 싱글과 협동 플레이로 정교한 도시 환경을 누빈다. 악명 높은 다크 존과 도미네이션 같은 PvP 모드가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플레이어 간 치열한 대결을 제공한다.
게임플레이는 장비 획득, 제작, 개조, 업그레이드를 중심으로 한 루팅 시스템이 핵심이며, 다양한 무기와 기술로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레벨업을 통해 시그니처 무기와 전문화를 해금하고, 언제든 역할 변경이 가능해 팀 시너지를 강조한다. PvE 임무와 오픈월드 활동에서 솔로 또는 팀으로 강적을 처치하며 고급 보상을 노리는 재미가 돋보인다.
모바일에 맞춘 컨트롤과 UI 최적화로 AAA급 슈팅 RPG 경험을 구현하며, 블루투스 컨트롤러 지원으로 더 부드러운 조작이 가능하다. 플레이어는 뉴욕 거리를 자유롭게 탐험하며 적 세력에 맞서 싸우고, 전략적 플레이로 최적의 빌드를 완성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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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경험을 모바일로, '더 디비전 리서전스' 3월 31일 글로벌 출시
유비소프트는 3인칭 RPG 슈터 모바일 게임 ‘더 디비전 리서전스’를 오는 3월 31일 iOS 및 Android 기기로 글로벌 출시한다. 이 무료 플레이 게임은 '더 디비전' 1편과 2편 사이의 공백기를 다루며, 대규모 오픈 월드와 다크 존 등 PvEvP 모드를 제공한다. 현재 사전 등록 시 특별한 인게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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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AA의 새로운 표준에 도전? '더 디비전 리서전스'
유비소프트는 금일(13일) 오전, 미국 LA에서 진행된 쇼케이스 '유비소프트 포워드'를 통해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더 디비전 리서전스(이하 '디비전 리서전스')'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세계관을 확장하는 모바일 플랫폼 게임으로, 디비전 리서전스는 '모바일 환경의 AAA게임의 표준을 재정의한다'는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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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나오는 '더 디비전', 실제 게임플레이는?
톰 클랜시의 디비전을 모바일로 옮긴 더 디비전: 리서전스(The Division Resurgence). 그 게임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 새롭게 공개됐다. 유비소프트는 14일 공식 홈페이지와 영상 채널을 통해 3분 분량의 신작 더 디비전 리서전스의 플레이 영상을 게시했다. 이번 영상은 유비소프트 파리의 커뮤니티 개발자 제임스 베리의 해설과 함께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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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는 자사의 무료 3인칭 슈팅 RPG 모바일 게임인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리서전스(Tom Clancy's The Division® Resurgence, 이하 더 디비전 리서전스)'의 출시를 정식 발표했다. '더 디비전 리서전스'는 유비소프트의 대표적인 블록버스터 게임인 더 디비전 시리즈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