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요시 시리즈의 새로운 플랫폼 어드벤처 게임으로, 하늘에서 떨어진 말하는 도감 ‘신기한’ 속 세계를 탐험한다. 요시가 도감 안의 특이한 생물들을 조사하며 그들의 생태와 능력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여정을 그린다. 각 챕터마다 다른 생물이 등장해 퍼즐 해결과 탐험의 열쇠가 된다.
스테이지 진행은 생물들의 고유 능력을 활용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제비꽃씨처럼 등에 태워 이동하거나 꽃을 피우는 등의 상호작용이 핵심이다. 잡몹뿐 아니라 민들레 같은 환경 기믹 생물과도 교감하며 도감을 완성한다. 요시의 전통 액션과 함께 생태 관찰 요소가 어우러져 신선한 재미를 준다.
현실적인 캐릭터 그래픽과 대비되는 도감 속 파스텔톤 그림체, 스톱모션 스타일 애니메이션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닌텐도 스위치 2 전용으로 2026년 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40주년 기념작으로 공개됐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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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2 세대를 위한 플랫포머 입문서, '요시와 신기한 도감'
닌텐도하면 이런저런 게임들이 떠오르겠지만, 대다수가 가장 먼저 플랫포머를 떠올릴 것이다. 지난 달 영화로도 개봉한 대표작, 슈퍼 마리오 시리즈부터가 40년 넘게 이 장르를 대표하는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닌텐도는 여러 외전을 통해 플랫포머라는 장르에 다양한 시도를 이어왔다. 그 중에는 마리오가 타고 다니던 '요시'를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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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음은 책 속으로, '요시와 신기한 도감' 출시
닌텐도가 요시 시리즈 신작 '요시와 신기한 도감'을 21일 공식 출시했다. 7년 만의 메인 시리즈인 이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2 전용으로, 말하는 도감 '신기한'의 부탁을 받아 생물들을 조사하고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같은 독특한 비주얼과 생물들의 능력을 활용한 퍼즐 요소가 특징이며,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40주년 기념작으로 기획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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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삼켜서 조사하면? '요시와 신기한 도감' 5월 21일 출시
닌텐도 스위치2 독점 게임 '요시와 신기한 도감'이 5월 21일 출시된다. 요시가 말하는 도감 속 생물들을 관찰하고 삼키며 능력을 얻어 모험하는 플랫포머로, 개구리 비눗방울로 이동하는 등 생물 발견에 따라 요시의 플레이 방식이 다채롭게 변화하는 점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