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는 수십 년간 외부와 단절된 미지의 지역이자 신비로운 세계관을 지닌 ‘ARC 섬’을 배경으로 한다. 유저는 첫 상륙 작전의 실패와 추락 사고로 혼란에 빠진 전선 한가운데 고립된 지휘관으로 시작한다. 비스트를 병기화해 ARC 섬을 장악하려는 적대 세력 ‘센카 부대’에 맞서 기지를 재건하고 반격의 기반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 목표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전황을 뒤집는 핵심 전력인 ‘비스트(거수)’의 포획과 운용이다. 유저는 전선을 장악해 나가는 과정에서 거수를 포획하고 훈련하며, 개조 기술을 차례로 확보하게 된다. 이같이 확보한 거대 병기들을 전황에 맞춰 전략적으로 투입하는 것이 핵심 플레이 요소다.
또한, 단순한 전투를 넘어 안정적인 기지 구축과 자원 생산, 병력 운용 등 장기적인 전략 수립이 요구된다. 이처럼 비스트와 병력의 편성, 그리고 해당 비스트들을 어떻게 투입하고 지휘하는가에 따라 전장의 성패 여부가 크게 좌우된다.
출시일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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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미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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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비스트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 정식 서비스 실시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킹넷(King Net)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비스트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이하 비스트 클래시)’의 정식 서비스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삼성 스토어, 원스토어 등 주요 앱 마켓에서 오늘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비스트 클래시는 심해 항로 밖, 수십 년간 외부와 단절된 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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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 12일 사전예약 시작
킹넷은 모바일 비스트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의 사전예약을 12일 오늘부터 주요 앱스토어에서 시작했다. 유저는 미지의 ARC 섬에서 거수를 포획, 훈련, 개조해 병기로 운용하며 기지 재건 및 적대 세력과 맞서는 전략 전투를 펼친다. 사전예약 참여 시 T-렉스 외형 세트 등 풍성한 보상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