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쓰로우애니씽: 좀비 인베이더스'는 주변에 보이는 모든 사물을 무기로 활용해 몰려드는 좀비들을 물리치는 물리 기반 액션 디펜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비밀 정보 기관 'SDA'의 요원이 되어, 전 세계에 좀비 바이러스를 퍼뜨리려는 광기 어린 과학자 '사이언스 X'의 음모를 저지해야 한다. 책상, 의자, 심지어 금괴나 게임기까지 눈에 보이는 물건이라면 무엇이든 집어 던져 벽을 타고 올라오는 좀비 무리를 막아내는 독특한 전투 방식을 선보인다.
이 게임의 묘미는 물리 기반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예측 불가능한 전투 상황에 있다. 던지는 물건의 종류와 물리적 반응에 따라 매번 다른 결과가 도출되어 매 순간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판단이 요구된다. 단순한 투척 액션을 넘어, 흩어진 고대 유물 '넥서스 큐브'의 조각을 찾아내고 점점 거세지는 좀비들의 공세를 버텨내며 생존하는 과정에서 짜릿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환경과 스테이지 구성은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각 챕터의 끝에는 강력한 보스 전투가 기다리고 있으며, 스토리 모드 외에도 끝없이 밀려오는 좀비 웨이브에 맞서는 인피니트 모드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 볼 수 있다. 직관적인 조작법과 유머러스한 좀비 캐릭터들의 연출이 조화를 이루어, 누구나 쉽게 즐기면서도 물리 엔진이 선사하는 혼돈 속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다.
뉴스
-
1인칭 액션 디펜스 '쓰로우애니씽: 좀비 인베이더스' 스위치판, 23일 출시
CFK(대표: 구창식)는 오늘(23일), 비주얼라이트(VISUAL LIGHT)가 개발하는 닌텐도 스위치판 액션 디펜스 신작 '쓰로우애니씽: 좀비 인베이더스(Throw Anything: Zombie Invaders)'를 닌텐도 e숍을 통해 글로벌 발매한다고 밝혔다. '쓰로우애니씽: 좀비 인베이더스'는 책상, 의자, 금괴, 게임기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
'쓰로우애니씽: 좀비 인베이더스' 닌텐도 스위치판, 4월 23일 발매
CFK는 VISUAL LIGHT의 닌텐도 스위치 액션 디펜스 신작 '쓰로우애니씽: 좀비 인베이더스'를 2026년 4월 23일 글로벌 출시한다. 주변 물건을 무기로 삼아 좀비를 막는 물리 기반 게임으로, 발매 기념 트레일러가 공개됐다.